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자유게시판

이 윤석씨에게 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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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옥 [franciscamo] 쪽지 캡슐

2004-06-28 ㅣ No.68236

이 윤석님,

- 주교회의 자유 게시판에서 일어난 일을 이곳으로 끌고 오는 것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반대로 이곳에서 일어난 일들 그곳으로 끌고 가는 것 또한  잘못된 일이구요. 그쵸.

비록 윤학님을 음해하는 지요하씨와 몇몇 음침한 질 나쁜 사람들이 저의 글과 이름을 끌고가

악용하여서 화가 나 저도 반박을 했지만 곧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 더이상 그런일을 삼가합니다. 그곳 일은 그곳에 올리시기를 권합니다.

 

- 또한 이곳에서 맹목적으로 지요하씨의 이데올로기적인 관점을 추종하는 귀하들을 그쪽의 누구들과 비슷하다고 내가 추측을 한다며 추측을 했을망정 저는 지요하씨럼 확신할 수 없는 사실을

놓고  확실한 사실인양 못박아 말하지 않았어요.  제가 "추측하기에" 이사람이 저사람과 같다고 말한 것입니다. 또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을때 글을 삭제하고 정정하였지요?

 

- 이윤석님이 관리자님에게 무었을 조사해 달라든지 아니면 아이디 삭제의 청원을

하는것은 이윤석님의 자유입니다. 저에게 동의를 얻을 것 없습니다.  

 

다만 누가 이 게시판에서 이데올로기적인 문제로 나날을 지새며 좌충우돌하며 이 게시판의

분위기를 흐리는지 우리 관리자님들은 현명하게 무엇이 문제인가 관찰하고 계십니다.

  

저는 음해성 명예훼손에 대하여,  또 이데올로기적 독선과 오만에 항의하였고 그 외에는 우리 교회의 문제에 긍정적인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골치거린가요? 아님 지빠님들이 골치거린가요?

 

매일 매일 쓰는 자신들의 꼬리 글 잘 들여다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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