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자유게시판

송민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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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6-28 ㅣ No.68242

윤빠 송민옥씨... 내가 당신이 어떤 말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긴 했지만 정말 교활하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군요...

 

주교회의 게시판에서 일어난 일을 이곳에 끌고 오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니...?

 

당신이 그곳에서 사람들을 음해한 것은 그 쪽 일이니 상관 없다 이거요...?

 

송민옥씨 당신이 옆 성당에가서 당신이 다니는 성당 사람들을 모함하고
깔아 뭉개는 것이 당신 성당 문제가 아니라 옆 성당 문제요...?

 

당신이 다니는 성당 사람들이 당신의 음해에 대해 지적을 하면
그것이 잘못된 것이란 말이요...?

 

당신이 주교회의 게시판에서 멋대로 모함하는 것에 열받아서
내가 당신의 말이 거짓이란 것을 알렸더니 오히려
'쥐빠 일번님 이제 본명을 밝히나요?'라고 끝까지 나를
당신 생각 안에서 음해하지 않았소...?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반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모함을 당한
사람들에게 잘못을 뒤집어 쒸우겠다 이거요...?

 

윤빠 송민옥씨... 당신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상식과 양심이
전혀 필요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는거요...?

 

아무리 세상을 지멋대로 살더라도 최소한의 인간 모습까지 잃어버리면서
살아서야 되겠소...?

 

자기가 잘못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면 깨끗하게 해결될 수 있지만
당신처럼 자신의 죄를 오히려 남들에게 묻혀보려는 적반하장의
교활한 방식은 그 죄를 영원히 당신 얼굴에 달고서 살아가게
할 것이오...

 


자기 입에서 자기 맘대로 나오는 말이라고 해서 무슨 말이라도
함부로 지껄여댄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겠소...?

 

그래서 인간 사회는 최소한의 룰이 있는것 아니겠오...?

 

당신이 한 말에 대해서 나는 당신 말이 맞으면 내가 아이디 삭제를 하고
당신이 한 말이 틀리다면 당신이 아이디 삭제를 하자고 했소...

 

그렇게 당신 스스로 잘난 인간이라면 떳떳하게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하지 않소...? 지금 껏 당신의 글을 보면 모든 것이
당신이 잘났다고 하는 글들이었소...

 

그렇게 잘난 사람이라면 더욱 더 내 제안에 흔쾌히 동의를 하고
당신 잘난 것을 만천하에 드러낼 수 있지 않겠소...

 

또한 아님 말고 하는 식의 치졸한 음해에 대해 누군가가
벌을 받는 입장이라고 볼 때 다른 분들도 함부로 거짓을
얘기하지 않을 것 아니겠오...?

 

윤빠 송민옥씨... 당신이 옳은지 내가 옳은지 한번 떳떳하게 밝혀 봅시다...

 


그리고 누가 골칫거리냐고요...?

 

상식과 양심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골칫거리라고 해서야 되겠소...?


그런 분들을 골칫거리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 인간은 상식과 양심을
증오하는 희한한 인간일 것이오... 그리고 그런 자신의 모습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골칫거리 인 줄도 모르고 혼자 잘난 체 하며 꼴갑을 떨기도 하더군요...

 

삶의 방식이 이어령비어령이라면 그 삶은 신뢰가 없는 삶이 될 것이오...

 

당신이 떳떳한 만큼 다시한번 답을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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