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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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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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라는 것은 나쁜 물건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보는 사이에 무엇이 진실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상업방송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불안을 느끼게 되어 기도가 잘 안된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tv도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평안을 나누는 도구가 되었으면 하고 웃지못할 이야기를 써봅니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 돌아 다닙니다."="베드로1서5장 여러분의 삶에 평화가 있기를...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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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50 | 사도행전10:1-16 | 2004-06-28 | 최명희 |
| 68249 | 한점의 의혹도 부끄러움도 없이 살았으면 | 2004-06-28 | 임덕래 |
| 68248 | tv... | 2004-06-28 | 손영환 |
| 68245 | 여러분! 제발 서로 사랑합시다.|10| | 2004-06-28 | 박재석 |
| 68241 | 이윤석씨. 다시한번 묻읍니다|12| | 2004-06-28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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