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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angelajune] 쪽지 캡슐

2004-07-11 ㅣ No.68666

유재범 아재님 나는 아직 미혼 (대학생)이지만 사리를 판단 할 줄 안답니당*^^*.

나는 작가님이 연도를 청하는 자세를 말한 것이고 돌아가신 분께는 예우해 드렸쥐요.

그런 연후 작가님께 의견 드린 것이고.

 

특히 좀 성당에서 좀 봉사한다는 작가님이나 성셍님 같은 일부 목에 힘주고 다니는 아재들이

나이드신 사무장님께 예의 없이 구는 것 눈꼴 사나운 일이쥐요.

 

돌아가셨을때 그분 가족 중 한분이 성당에 찾아가 신부님이나 사무장님 뵙고 연도

신청을 하던지,  그런 예절도 모르는 비신자 가족이어서 꼭 작가님이 나서야 할 일이람

전화로라도 "정중히" 레지오나 연령회 회장님 전화 번호를 여쫍고 직접 통화 할 일이지

어떻게 하셨기에 (필시 전화로 무슨 아랫사람 대하드시 이러고 저러고 하셨겠지 모..)

사무장님 반응이 신통치 않으셨겠지요?. 

 

이런 상사때 가족들 더욱 더 조심하지 않으면 고인 욕 먹이게 됩니다.

 

그리고 유재범 아재님 이런때는 "죽으신 분"이라 쓰면 고인을 욕되게 하는 거람니당.

"돌아가신 분"이라 써야쥐..... 작가님이 와서 이제 아재 혼낼거에요.ㅋㅋㅋ

 

글구 작가님 미리 미리 때맞추어 여러 어른들이 말씀하실때 사과하고 마무리 하였으면

 이런 일이 없지요.  글구 또 상을 당했으면 허겁지겁 서울로 갈것이지 떡 중간에 앉아 

피씨에 글쓰고 있는건 또 무슨 경우인쥐.....야비하고 치사하게 숙부 상을 이용하시는 것 같으니

숙부님 욕보이는건 아닌가용?

 

 제글 잘 잡아놓으셨으니 명주필에 붓글씨로 올려놓고 두고 두고 보시죠, 아재님!!

묵상도 좀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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