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기독인의 바탕 |
|---|
|
현 기독교계의 교리와 신앙관에 얽매여 첫째는, 우리 각자의 지적 능력의 한계 때문이요,(인식범위의 한계)
윗글은 "정직한" 믿음, 깊은 사유에 바탕을 둔 믿음, 생각하는 믿음이요,
"산타클로스의 본말”이 전도되어있는 지금의 현실같이
오늘날 교회공동체 안에서 일어나고 변화들….
예를들면, 예배참석자들이 무릎 꿇던 것에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교회와 기독사상들의 시대적요구,세상적 요구에따른 그러한 징후적 단서들이요,
자신이 하느님을 인지하고 있는 범위안에서만의
비록 인지하고 있는 그분의 소망에 대한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그러므로 개인의 신앙에 편견을 버리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8820 | 말씀 하실분들...이곳에 가셔서 한 말씀씩 하시죠..|2| | 2004-07-15 | 김광태 |
| 68818 | 유재범님|5| | 2004-07-15 | 양대동 |
| 68817 | 양대동님. | 2004-07-15 | 유재범 |
| 68815 | 미경의 일기 - 치시했따 그러나 나도 뒤늦게 깨다라따|3| | 2004-07-15 | 박미경 |
| 68813 | 야 ! 이제 우리 집안에도 돈 들어오게 생겼구나 !|3| | 2004-07-15 | 배봉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