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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유재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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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15 ㅣ No.68818

우선 첫번째로

"가톨릭" 이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비록 개인의 마음대로 운영되는 잡지사라지만 일단은 "가톨릭"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무시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가톨릭" 이라는 이름을 썻다면 그것은 더 이상 개인의 것으로 치부 되는 일이 있다면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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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개인적으로 사용한것이 아니잖아요

이전에 교구에서 사용하다 적자로 운영 신부님이 떠맡기다싶이해서

맡은것인데 본인이 그 명칭 그대로 사용할수 밖에 없잖아요.

유재범님도 본당에서 뭐 맡으라 하면 명칭을 바꾸겠다고 신부님께 당돌하게할수 있나요. 지금까지 죽 쓰오던 명칭 갑자기 바뀌어지나요.상식적으로.

개인이 치부를 했는지 안했는지 유재범님 확신을 가지는 근거가 어디에있나요

여기 올라온 근거없는 자료로 확신합니까?

명확히 증명된후에 해도 늦지 않읍니다

미리 치부했다고 단정하는 님의 마음이 저는 의심스럽읍니다

이미 윤학씨는 나쁜 사람이라는 예단을 하고 있다는것이지요

큰죄가 안될까요?

 

 

다음 두번째로

성전에서 광고되고 판매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왜 문제인지는 이미 수번을 이야기 해서 잘알아 들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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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이말은 곧 전국 본당 신부님이나 교구에 책임이 먼저 있지요

그분들 허술하게 그렇게 강론대 이용 허용합니까?

그분들이 인정 했으니  광고되고 판매되는것 아니예요.

지금 유재범님의 말은 그분들께 책임 추궁하는것과 같읍니다

 

다음 세번째로

성전에서 "상술"을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이윤이나 사업의 발전 상황을 숨긴채 어렵다고만 하면서 판매하는 행위는 분명 상술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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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들었읍니까?

아니면 이게시판에서 들은것으로 이야기 합니까?

잡지사 인수후 지금까지도 어렵다고 이야기를 했는지 아니면 초창기때 였는지 아니면 간헐적으로 했는지 저는 알지 못하기에 (제가 있던곳은 한번도 오지 않았음) 답변은  정확하게 못하겠네요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사이버상에서 투표로 해야 정확하게 나올것같으니

미루겠읍니다

다만 유재범님이 누가 그러더라 하는식의 말만듣고 쓰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다음 네번째로

성전을 통해 판매되는 책에 대해서 그것이 개인의 재산의 이해 득실로 치부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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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단정합니까?

그분은 변호사 수입도 있읍니다.

그 책자 판매로 얼마를 버는지는 유재범님도 의미가 없다고 하고선 이해득실이

들어있는지 없는지도 상관할바 없지요.

그분의 수익이 변호비용이 더많은지 어떤지 유재범님도 모르잖아요

변호수입으로 치부를 하면 시비걸었으면 안됩니다.

책의 수입금이 정확히 어어디로 흘러가는지 유재범님은 알고 있나요

아니면 이 게시판에 올라온 익명의 글에 기대어 이야기 하나요

 

지금 문제 되는 방안이 해결될 방안은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이름을 바꾸던지 성전에서 판매하는 것을 금하던지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렵다면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철저한 가톨릭적 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윤학님이 책임을 가지고 운영하더라도 철저하게 투명하게 운영되야 하는 것이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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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을 철저한 카톨릭적 사업입니까?

이렇게 욕먹고 잇는데

문제 해결법은 비리가 득실하면 사업 깨끗하게 털면됩니다

윤학씨가 미련이 남아 밍기적 거리면 욕만 얻어먹고 잡지사는 스스로 무너집니다.

투명하게 될려면 다시 교구에 반납하면됩니다 

 

((그전에 작가가 공개함이 우선이고요 ))

 

김광태님  작가가 반응이 없으니  궁금해서 제가 한번씩  글을 쓰니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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