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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양대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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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15 ㅣ No.68817

자. 보겠습니다.

윤학변호사님이 나쁘게 말하면 부동산 투기 좋게 말하면 사업상 부동산을 다룬다는 것은 증언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알아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또한 이미 윤학님을 적극 찬양하던 전박교님을 통해 윤학님이 강론을 통해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어렵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제 발행되는 부수가 4만부..즉 월 총수입이 일억 가까이 되는 마당에 이윤이 천만원이 남든 칠천만원이 남든 남는 것에는 의의가 없을 것으로 압니다.

또 이미 월세?를 벋어나기 위한 가톨릭 다이제스트의 사옥 장만을 위한 수십?억 상당의 부지를 구입한 것 역시 조금만 알아 보면 알수 있는 것을 지요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말들이 거짓이라면 윤학님의 말한마디면 오히려 말한 분이 더 큰 피해를 보는 사항에서 거짓이라 볼수는 없습니다.

만일 거짓인데도 윤학님이 침묵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 또한 윤학님이 자신을 변론할 자격을 포기 해다 해야 합니다.

증명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단지 아니라 한마디만 하면 될일을 가지고 말입니다.

 

윤학님이 무시하거나 알지 못해서 일까도 생각해 보았으나 지요하님의 글에서 보면 지요하님께 전화를 걸정도로 적극적이셨던것 같습니다.

만일 전화를 건 것도 거짓이라면 지요하님은 씻을수 없는 잘못을 저지른 것이지요.

 

정리한다면

 

왜 지금 나온 정보만 가지고도 충분히 문제가 됨을 말씀드립니다.

단지 이윤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 개인 출판이라면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은연중에 자꾸 그런 쪽으로 끌고 가실려 하지만 몇가지 지적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가톨릭" 이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비록 개인의 마음대로 운영되는 잡지사라지만 일단은 "가톨릭"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무시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가톨릭" 이라는 이름을 썻다면 그것은 더 이상 개인의 것으로 치부 되는 일이 있다면 않됩니다.

 

다음 두번째로

성전에서 광고되고 판매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왜 문제인지는 이미 수번을 이야기 해서 잘알아 들을 것입니다.

 

다음 세번째로

성전에서 "상술"을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이윤이나 사업의 발전 상황을 숨긴채 어렵다고만 하면서 판매하는 행위는 분명 상술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다음 네번째로

성전을 통해 판매되는 책에 대해서 그것이 개인의 재산의 이해 득실로 치부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 되는 방안이 해결될 방안은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이름을 바꾸던지 성전에서 판매하는 것을 금하던지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렵다면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철저한 가톨릭적 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윤학님이 책임을 가지고 운영하더라도 철저하게 투명하게 운영되야 하는 것이지요.

 

지금 윤학님을 변호하시는 분들이 말씀 중에 전에 망해가던 사업을 윤학님이 살려 놓았다 말씀하십니다.

 

제 답변은

 

말씀에 어긋나 살것이면.

 

차라리 말씀을 지키고 죽는 길을 택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이상 윤학님의 일로 글을 올리는 것은 자제 하겠습니다.

다만 질문이 있다면 답변은 있을 것입니다.

 

김광태님의 말씀대로 일단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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