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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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을 속일수는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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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한사람의 양심을 속일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 오신 대부분의 형제, 자매님들의 영혼이 께끗하고 맑다고 생각 했습니다. 감동적인 글! 솔직한 글! 비록 퍼온 남의 글도 나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여기 게시판은 우리들의 마당 같기도 합니다. 자중지란을 일으킬 필요도 없고 어지러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들의 마당 이기에... 바래 봅니다. 좋은 글 칭찬도 좋지만 조그마한 실수에도 그냥 넘어갈 줄 아는 관대함도 있어달라는거. 이제 네가티브한 글은 외면당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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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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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26 | [신행정수도] 다음달에 삽떠야|3| | 2004-07-20 | 이준영 |
| 69023 | 문화일보 사설 | 2004-07-19 | 양대동 |
| 69019 | 연극대본 2|11| | 2004-07-19 | 배봉균 |
| 69018 | 그리스도인의 얼굴|3| | 2004-07-19 | 권상룡 |
| 69017 | 게시판에 글을 읽고 쓰기가 겁난다|12| | 2004-07-19 | 서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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