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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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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두드리면 열립니다. 마태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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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중 [1010256] 쪽지 캡슐

2004-07-23 ㅣ No.69186

하느님의 음성 들으시고 참 기쁨 누리시기를 ~~~

너무 너무 아름답고 감사한 피정이 있습니다.

프란치스꼬 영성을 배우는 피정 입니다.

장소는 ~ 경북 산청 나환우 촌

대상은 ~ 중고생  고3  대학생 일반 신자 입니다.

문   의 ~ 02-6364-5500)   011-9901-9710

모쪼록 피정을 통해 거룩하고 완전한 하느님 자녀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모든 것은 순명 안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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