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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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와 희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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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불한당(不汗黨)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는 이 불한당(不汗黨)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그 중에 한 분은 불한당(不汗黨)이 아버지처럼 스승님처럼 따르는 분이셨습니다.
또 한 분의 불한당(不汗黨)이 형님으로 모시는 분...
또 여성회원 한 분은 글을 어떻게 읽었는지
이상이 이 불한당(不汗黨)의 행동에 대한 방관자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기 불한당(不汗黨)에게 희생당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처음 저로 하여 불한당(不汗黨)과 맞서게 되셨고 욕설을 하지 말라고 지적하시다
굿뉴스 회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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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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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07 | 말씀의 전화 기도도 숙성시켜야 제 맛이 난다 연중제 17주일 다해 2004.7.25 | 2004-07-24 | 진연자 |
| 69203 | A형 형제분들 봐주세요...(오늘 오후 4시 이후 시간되시는 분) | 2004-07-24 | 정원경 |
| 69202 | 방관자와 희생자|95| | 2004-07-24 | 김광태 |
| 69205 | 김광태님...|13| |
2004-07-24 | 이윤석 |
| 69204 | 저 역시 오마이신문의 정기자의 행위는 용납되면 않된다 생각합니다.|12| |
2004-07-24 | 유재범 |
| 69201 | 성당 홈페이지 제작 관리 해드림니다 | 2004-07-24 | 이진규 |
| 69200 | 네티즌 여러분 용서해주세요. 흑~~|6| | 2004-07-24 | 김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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