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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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와 희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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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불한당(不汗黨)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는 이 불한당(不汗黨)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그 중에 한 분은 불한당(不汗黨)이 아버지처럼 스승님처럼 따르는 분이셨습니다.
또 한 분의 불한당(不汗黨)이 형님으로 모시는 분...
또 여성회원 한 분은 글을 어떻게 읽었는지
이상이 이 불한당(不汗黨)의 행동에 대한 방관자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기 불한당(不汗黨)에게 희생당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처음 저로 하여 불한당(不汗黨)과 맞서게 되셨고 욕설을 하지 말라고 지적하시다
굿뉴스 회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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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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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20 | 방관자와 희생자 (위로올림)|6| | 2004-07-24 | 김광태 |
| 69219 |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7| | 2004-07-24 | 배봉균 |
| 69218 | 북한주민보다는 북한정권을 더 걱정하는 열린당|1| | 2004-07-24 | 황명구 |
| 69221 | 황명구님이 한발 앞섰지만……. 덧붙여 올립니다 - 동아일보 사설|9| |
2004-07-24 | 김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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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5 | 김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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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16 | 경향신문 설문조사입니다 | 2004-07-24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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