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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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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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기 집착에 사로잡히신 듯 합니다...
저는 사실 그 얘기를 접었는데 이렇게 님이 자기합리화를 위해
님은 시다바리, 꼬봉, 똘마니라는 말을 사용한 것이
님이 다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앞으로도 그렇게 받아
다만 그런 글을 올리는 시점이 올바르지 못했습니다...
왜냐고 물으시겠습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양대동씨와 박미경양 등이
님은 다른 의도라고 하시지만 모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그런데도 님께서는 제가 혼자 착각하고선 불만을 가졌다고
자신이 받은 상처에는 증오심에 불타는 집착으로 대응하시는 분이
너무 무책임한 사고를 갖고 계신 것 아닐까요...?
지나칠 정도로 자신을 합리화 하는 것은 오히려 님을
한마디 더 드리겠습니다...
님은 정규환님을 불한당이라고 하셨습니다...
님이 불한당이라고 한다고 정규환님이 진짜 불한당이 되는 것은
오히려 정규환님이 본다면 그런 말을 하시는 님을 불한당이라고
그도 그 나름대로의 논리를 갖고 다투다가 관리자 측에
그도 많은 상처를 입고 떠난 것입니다...
누가 더 많은 상처를 주고 누가 더 많은 상처를 입었는지를
그리고 그를 지요하님의 시다바리, 꼬봉, 똘마니라고 하시는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시다바리, 꼬봉, 똘마니...
그 단어들의 뉘앙스로 본다면 깡패 두목이 이런 부하들을
님의 가정에서는 자식들을 '내 시다바리, 꼬봉, 똘마니'라고
회사에서 부하직원을 '내 시다바리, 꼬봉, 똘마니'라고 부릅니까...? 예수님께서 우리 신자들을 '내 시다바리, 꼬봉, 똘마니'라고
님의 글이 농담이 아닐진데 어찌 이런 식으로 천박하고 고약한
그것이 님이 생각하는 논리적인 대화법입니까...?
전에 정규환님과 님이 다툴 적에는 정규환님의 논리는 옳다고
사람의 감정을 자꾸 건드려서 밖으로 끌어내 놓고
김광태님은 좋은 방향으로 말씀하시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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