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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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설문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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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24 ㅣ No.69216

송두율 교수의 무죄판결을 둘러싸고 국가보안법 개·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총 응답수 : 2288 표 >

국가보안법 개정    606표 (26 %)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    275표 (12 %)
지금 그대로 유지    1407표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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