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 |
|---|
|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
국내외로 요즘같이 어려운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조상님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속담을 통하여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취할것은 취하여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는 뜻에서 아래의 백열두가지 속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속담 중의 특정직업이나 신분은 속담에 있는 그대로이며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 * * *
첫번째 속담, 아는 게 병 모르는 게 약. 두번째 속담, 내 몸이 높아지면 아래를 살펴야한다. 세번째 속담, 안방에 들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나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네번째 속담, 가뭄에 도랑 치기. (유비무환) 다섯번째 속담, 낫으로 몸 가리기. 여섯번째 속담, 배주고 속 빌어먹는다. 일곱번째 속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칸 태운다. 여덟번째 속담,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른다. 아홉번째 속담,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열번째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열한번째 속담, 아는 길도 물어가라. 열두번째 속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열세번째 속담,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열네번째 속담, 도둑놈에게 문 열어 준 셈. 열다섯번째 속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열여섯번째 속담, 흉봐가면서 닮는다. 열일곱번째 속담, 등잔 밑이 어둡다. 열여덟번째 속담, 가재는 게 편이다 열아홉번째 속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스무번째 속담, 눈 가리고 아웅 한다. 스물한번째 속담, 곗돈 타고 집 판다. 스물두번째 속담,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스물세번째 속담, 중이 고기 맛을 보면 빈대가 안 남아난다. 스물네번째 속담,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스물다섯번째속담, 꼬리가 길면 밟힌다. 스물여섯번째속담,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스물일곱번째속담,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스물여덟번째속담, 도둑이 매를 들고나선다. 스물아옵번째속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기. 서른번째 속담, 열길 물 속은 알 수 있어도 한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 서른한번째 속담,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망건 값 달란다. 서른두번째 속담,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서른세번째 속담, 호랑이에게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서른네번째 속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서른다섯번째속담,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서른여섯번째속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서른일곱번째속담,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 서른여덟번째속담, 꼬부랑 자지 제 발등에 오줌 눈다. 서른아홉번째속담, 방구자라 똥된다. 마흔번째 속담,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마흔한번째 속담. 개꼬리 삼 년 묻어도 황모 안된다. 마흔두번째 속담,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마흔세번째 속담,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마흔네번째 속담, 동냥은 못해줄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마흔다섯번째속담, 늦게 난 뿔이 우뚝하다. 마흔여섯번째속담, 재미있는 골에 범 난다. 마흔일곱번째속담, 골 골이 색시 도둑은 다 있다. 마흔여덟번째속담.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일 수 있나. 마흔아홉번째속담, 범을 길러 화를 맞는다. 쉰번째 속담, 지나친 것이 모자람만 못하다. 쉰한번째 속담. 윗물이 고와야 아랫물이 맑다. 쉰두번째 속담, 장님이 제 닭 잡아먹는다. 쉰세번째 속담, 부처님 밑 기울이면 삼 거웃이 들어 난다. 쉰네번째 속담, 빈 수레가 요란하다. 쉰다섯번째 속담, 빚 주고 뺨 맞는다. 쉰여섯번째 속담, 사나운 개 콧잔등 아물 날 없다. 쉰일곱번째 속담, 설마가 사람잡는다. 쉰여덟번째 속담,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인다. 쉰아홉번째 속담, 복 많은 과부는 넘어져도 가지 밭에 넘어진다. 예순번째 속담, 시작이 반이다. 예순한번째 속담,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예순두번째 속담, 약싹 빠진 고양이 밤눈 못 본다. 예순세번째 속담, 염불보다 잿밥에 마음이 있다. 예순네번째 속담, 아흔 아홉 섬 가진 놈이 한 섬 가진 사람것 탐낸다. 예순다섯번째속담,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예순여섯번째속담, 제 사랑은 제가 지고 다닌다. 예순일곱번째속담,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다. 예순여덟번째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예순아홉번째속담, 집안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일흔번째 속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일흔한번째 속담, 호랑이 그리려다 고양이를 그린다. 일흔두번째 속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일흔세번째 속담,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일흔네번째 속담, 개가 미치면 사람을 가리지 않고 문다. 일흔다섯번째속담, 마누라 때린 날 장모 온다. 일흔여섯번째속담,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일흔일곱번째속담, 벽에도 귀가 있다. 일흔여덟번째속담, 누구나 눈 찌를 막대기는 있다. 일흔아홉번째속담, 죽기를 각오하면 못할 일이 없다. 여든번째 속담,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여든한번째 속담, 노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여든두번째 속담, 그 밥에 그 나물 여든세번째 속담,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여든네번째 속담,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여든다섯번째속담,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여든여섯번째속담, 열녀전 끼고 서방질한다. 여든일곱번째속담, 겨울이 다 되야 솔잎 푸른 줄 안다. 여든여덟번째속담,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여든아홉번째속담, 모진 놈 옆에 있다 벼락 맞는다. 아흔번째 속담, 젊은이 망녕은 몽둥이로 고친다. 아흔한번째 속담,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 아흔두번째 속담, 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아흔세번째 속담,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 아흔네번째 속담,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아흔다섯번째속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아흔여섯번째속담, 호랑이 꼬리를 잡은 듯 봄 얼음을 디딘 듯하다. 아흔일곱번째속담,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아흔여덟번째속담, 장가 들러가는 놈이 불알 떼어놓고 간다. 아흔아홉번째속담, 시집가는 날 등창 난다. 백번째 속담, 혹 떼러갔다 혹 붙이고 온다. 백한번째 속담, 작은 개가 먼저 짖는다. 백두번째 속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기. 백세번째 속담,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백네번째 속담,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백다섯번째 속담,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든다. 백여섯번째 속담,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백일곱번째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백여덟번째 속담, 시어머니 죽었다고 춤추더니 보리방아 찧을 때 생각난다. 백아홉번째 속담, 울타리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백열번째 속담, 차면 넘친다. 백열한번째 속담, 한가지 거짓말을 하려면 열두가지 거짓말을 준비해야한다. 백열두번째 속담, 매사는 불여튼튼이라.
- 끝-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222 | 성령--하느님이 주시는 더 바랄 나위 없이 좋은 선물 | 2004-07-24 | 박여향 |
| 69220 | 방관자와 희생자 (위로올림)|6| | 2004-07-24 | 김광태 |
| 69219 |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7| | 2004-07-24 | 배봉균 |
| 69218 | 북한주민보다는 북한정권을 더 걱정하는 열린당|1| | 2004-07-24 | 황명구 |
| 69217 | 매일경제 설문조사입니다|2| | 2004-07-24 | 양대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