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윤현민씨 모르는척은 그만하십시요. |
|---|
|
윤현민씨 모르는척은 그만하십시요.
유재범(riufsc) (2004/07/18) : 다시말하지만 남의 글을 꼼꼼히 살핀 다음 반문 하십시요.
그런대 당신의 행위는 어떠 했나요?
그러나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억지부리고 빈정거리고 있습니다. 계속적이고 고의적인 억지를 주장함은 결코 좋은 의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하다면 이미 그 행위는 악의적인 의도로 보일 뿐입니다.
제가 윤현민씨의 그런 행위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런 주장이 보이는 곳에 이 설명을 붙여 드리겠습니다.
건망증이 심각한 분 같기 때문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224 | 가톨릭 이라는 이름의 무게에 대한 단상|10| | 2004-07-24 | 이복선 |
| 69222 | 성령--하느님이 주시는 더 바랄 나위 없이 좋은 선물 | 2004-07-24 | 박여향 |
| 69220 | 방관자와 희생자 (위로올림)|6| | 2004-07-24 | 김광태 |
| 69223 | 하하 김광태님 리플이 팍 줄었습니다.^^|43| |
2004-07-24 | 유재범 |
| 69233 | 윤현민씨 모르는척은 그만하십시요.|38| |
2004-07-25 | 유재범 |
| 69219 |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7| | 2004-07-24 | 배봉균 |
| 69218 | 북한주민보다는 북한정권을 더 걱정하는 열린당|1| | 2004-07-24 | 황명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