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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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씨 모르는척은 그만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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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25 ㅣ No.69233

윤현민씨 모르는척은 그만하십시요.
이미 자신 스스로의 행동이 무엇이 잘못이고 무었이 억지인지 당신 스스로가 이미 잘알고 있음을 당신의 글들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모른다면 용납이 되다 알면서도 이러한 행위를 계속한다는 것은 그 행위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우선 첫째
당신은 제글을 외곡하고 이해를 잘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고의가 아닌줄 알고 있었기에
제글을 다시읽고 반문해달라 청했던 것입니다.
또한 줄마저 엉망이었기에 그부분의 수정도 요구 했고요.
이미 지위진 글은 할수 없다 하더라도 남아 있는 리플이 있군요.

 

 유재범(riufsc) (2004/07/18) : 다시말하지만 남의 글을 꼼꼼히 살핀 다음 반문 하십시요. 
 유재범(riufsc) (2004/07/18) : 또한 글을 정리해서 올리십시요. 보기에 않좋고 무었을 주장하는지 뒤죽 박죽입니다.

 

그런대 당신의 행위는 어떠 했나요?
마치 비웃듣이 제가 요청한 글만 삭제하고 외곡하고 빈정되는 글만 여전히 남겨 두었습니다.
정작 제가 지적한 제글의 외곡과 오해는 비웃듣 그냥 나두었습니다.
제 요청대로 제글을 다시 한번만 제대로 읽었어도 없었을 일을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행위들은 윤현민씨가 본질을 흐려 누군가를 비호하기위해 하는 수작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음 두번째로.
저는 본문중 단 두가지 글을 지웠습니다.
하나는 윤현민씨가 계속적으로 같은 말만 반복하는 부분을 설명 하느라고 여러번 글을 올린것을 제가 보기 싫었기에
제글을 지운것이고
또하나는 제가 분명 감춤없이 진실로 대했으나돌아온 것은 빈정거림과 말꼬리 잡기만 남은
제글을 지운 것입니다.
글쓴이가 자신의 글을 지웠는데 거기에 달린 자신의 리플마져 지워졌다고 비난하는 것은
한마디로말해 유아적인 억지요 우김입니다.
제 정신으로 보기에 어려운 행동을 일삼는것 역시 상대방을 이길려는 하나의 수작으로 보겠지만 용납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이미 이전에 좋은말로 수번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억지부리고 빈정거리고 있습니다.

계속적이고 고의적인 억지를 주장함은 결코 좋은 의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하다면 이미 그 행위는 악의적인 의도로 보일 뿐입니다.

 

제가 윤현민씨의 그런 행위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바라마지 않을 분이 윤현민씨라는 것을 잘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런 주장이 보이는 곳에 이 설명을 붙여 드리겠습니다.

 

건망증이 심각한 분 같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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