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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자유게시판

증거를 올리라고-당신수준의 음해성 글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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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8-08 ㅣ No.69717

나는 당신처럼 누더기같은 글을 올리면서 억지 사과 안해

나늠 군말없이 사과할테니(누가 봐도 명백한 음해라는 글만 올려주시길)

 

그리고 당신의 그런식의 사과 나는 수용못해

사내가 사내다워야지

사과할것은 하고

그다음에 나를 눌고 늘어져야지

하는것인지 안하는것인지

그래서 나는 갱상도가 좋은거야

았싸리 하게 해버리니까

 

여러 사람이 나보고 참으라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당신을 상대 하겠어

 

(양대동 이사람은 남을 음해하는 일만 해왔습니다... )

_____

이것봐 이윤석씨

말로만 음해했다 라고 하지말고 당신처럼 핸 증거를 내놓으라니까

자꾸 음해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나

동물의 세계가 그렇게 신기하나

그 세계는 맨날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나

(내 단독으로 올린글이나 아니면 누구의 글에대한 반론으로 올린글이나 음해성 있는 글이면 누구나가 객관적으로 음해인지 반론인지 볼수있게 올려봐 힘들면 번호라도 올리면 전후 글을 보면 알수있으니)

그 참 자기가 잘못 알고 올려놓고서는  이제와서 보니 되게 억울하고 분한 모양이군

그럴짓을 왜 했을까?

 

 

최소한의 옳고 그름 보다는 자기가 속한 취향의 억지 논리만 끝까지 지켜 내겠다는 마음은 우리 아이들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도움 되는 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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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봐요

당신 논리(말도 안되지만)가  살아야 아이들과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나

이런 저런 소리를 다듣고 나름대로 자기것을 만들어가는것이 교육이야

 

당신, 대한 민국을 위해 한일이 무엇있나 

내놓을것 있으면 내놔바

 

노재성씨처럼 양대동씨의 행동이 문제 없다고 보았을 때 세상은 얼마든지 거짓과 불의로 가도 되는 것이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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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내 방식대로 가면 거짖과 불의로 간다고 누가 정답을 내놓았어

당신 생각이 잖아(물론 몇 추종자도 있지만)

당신길로 가면 정직과 정의로 간다고 누가 인정 했어

나는 인정 못해

그러니 당신길 내길 각자 알아서 가면 되

자꾸 자기 생각을 주입 할려고 하지 말라고

당신글을 보면 꼭 국민학생 교육시 키는것 같애(그 수준이야)

 

나는 좀 변하고 싶으니 당신은 계속 그 세계에서 놀고 있어

가면을 쓴 진보(개혁) 세력들과 그래서 신 기득권 형성에 일조 하라고

 

내가 없어졌으면 제일 좋아할사람이 당신일거야

걱정마 영원히 이게시판을 지킬것이니까

 

빨리  증거나 올려(음해글)

안그러면 당신은 또 나를 음해 하는거야

(내가 반론을 제기할 글 지울 생각말고)

남들이 보면 내가 대단한 음해꾼으로 알고 있으니 당신이 좀 누명을 벗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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