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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미사에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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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미사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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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당신을 따르지 않는 내 모습을 봅니다.
聖殿에 좌정하고만 있지 않으시고
그동안 저는
당신과 멀게 살았던 시간들..내 심신은 즐거웠고, 편했으나
오늘 신부님 강론 말씀중에..
과실수를 키울때 우린 "나" 역시 나의 완성을 위해서는
세상은 변합니다.
보이는 것은 영원할 수 없습니다.
남을 돕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구원을 얻으리라는 敎父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나의 의지가 약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지금의 어매한 열정이..주님께서 합당한 물꼬를 트시어 바른길 가게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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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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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97 | ★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1| | 2004-08-10 | 양대동 |
| 69796 | 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 2004-08-10 | 양대동 |
| 69794 | 새벽 미사에 다녀와서...|15| | 2004-08-10 | 이복선 |
| 69790 | 양대동씨 보시죠...|4| | 2004-08-10 | 이윤석 |
| 69787 | 또 한 편의 행복한 일기|15| | 2004-08-09 | 김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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