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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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노인의 산상수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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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내 굼뜬 발걸음과
내 눈이 흐릿하고
기분 좋은 얼굴로 찾아와
내가 사랑받고 혼자가 아니라는 걸
사랑으로 내 황혼녘의 인생을 채워 주는
- 그랙 맥도널드
- 주님, 타인을 대함에 있어 보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를 오늘 저희에게 허락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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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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