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관리자님 이것은 오류 입니까?

스크랩 인쇄

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8-11 ㅣ No.69861

아무래도 게시판의 성격에 맞게 하는게 올바를 것 같아 운영관련 게시판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65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887 속대화|1| 2004-08-11 양대동
69885 성모님을 통하지 않고선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해괴망측(駭怪罔測)한 괴변|9| 2004-08-11 박여향
69884 길잃은 양|12| 2004-08-11 신성구
69883 성모승천 대축일 전야치유대피정 2004-08-11 이동훈
69882 관리자님께 드립니다.|11| 2004-08-11 유재범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