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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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사람아, 너는 반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 가운데서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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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2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 수도자 기념
하느님께서는 장차 있을 유형과 유배, 그리고 특별히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키아 왕조의 종말을 예고하시고자 예언자에게 포로로 잡혀 가는 사람의 흉내를 내라고 명령하신다. 이것은 '두 눈이 성하면서도 보려고 하지 않고, 두 귀가 성하면서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경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운명을 보여 주는 이 상징적인 행위를 통하여 아직도 믿지 않는 유배자들이 예언자를 믿고 그의 말을 듣게 되기를 바라신다(제1독서).
◎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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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駭怪罔測)[-괴--/-궤--]
성모님을 핍박하며 자신의 자만을 우상화 시키는 행위이외에는 아무것도 나올게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합리화 시킬뿐 아니라, 뭇 다른 형제도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① 마리아께서 예수님를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겸손> *ε은총이 가득하신 성 마리아з* ②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이웃사랑> *ε복되신 동정녀 성 마리아з* ③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가난> *ε존귀한 분의 어머님이 되신 성 마리아з* ④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봉헌> *ε티없이 깨끗하신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⑤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순명>
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의탁> *ε고통받는 이들의 어머니 성 마리아з* ②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극기> *ε칼로 찔림을 받으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③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교만극복> *ε자애로우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④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인내> *ε십자가를 지신 아드님을 보고 계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자아포기> *ε십자가 아래 서 계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영광> ②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하늘을 향한 소망> *ε성령으로 충만하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④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심을 묵상합시다* <거룩한 죽음> *ε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⑤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마리아께 대한 사랑> *ε하늘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з* ☆☆ 빛의 신비 ①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회개> *ε믿는 이들의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②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믿음> *ε하늘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з* ③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희망> *ε평화의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④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영광> *ε'세상의 빛'의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⑤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사랑>
○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 기도합시다.
○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는 비록 성모님을 모시기에 합당하지 않사오나 ◎ 성모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 어지신 어머니, 든든한 힘이신 동정녀, 하늘의 모후요 죄인의 피신처이신 성모님. 티없이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 기도합시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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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구속자이신 마리아와 루치아수녀
(마크 미라발레 박사. 공동구속자, 중개가, 변호자이신 마리아 교의 선포를 위한 운동의 세계 지도자)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가르치고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 중재성에 대한 성모님의 독특한 참여는, 모든 인간에게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가져다 주시는 유일한 중재자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더하여 모든 인간의 마음을 예수 성심께 결합시키고자 하시는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으로 부터 오는 은총을 분배해 준다.
교황님들께서 가르치시고 또 사람들이 믿고 있듯이, 갈바리아에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한 구원의 모든 은총은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전구를 통하여 우리에 전달된다.
[놀랍고도 강력한 기도(파티마 메시지로부터의 호소, 34장)]에 대한 서평에서 루치아 수녀는 공동 구속자로서 예수님의 사명에 참여하셨던 성모님의 강력한 전구의 역할을 아름답게 설명하고 있다. 즉,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신적 중재자이나 우리는 성모님과 성인들을 청원적 전구자로 모시고 있으며, 우리가 원한다면 우리 각자도 서로에 대한 청원적 전구자자 될 수 있는 것이다.
바울로 서간 여런 부분에서 사도 바울로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서로 간의 기도를 권고하고 있다. "여러분은 또한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에페 6,18)
이와 같이 사도가 우리에게 서로서로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면, 우리가 성모님께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실 것을 청하는 것은 더욱 마땅한 일일 것이다. 왜냐하면, 성모님의 거룩함과 공동 구속자이신 하느님 어머니의 위엄, 아울러 참 하느님이시요, 참 사람이신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일치 등에 입각하여 볼 때, 성모님의 기도는 주님께 훻씬 기쁘게 받아들여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성전에서의 봉헌
여기에서 그녀는, 예수님의 어머니가 성부의 완전한 뜻에 단순히 아들만을 봉헌하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공동 구속자로서 전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께 바쳤다고 설명하고 있다. 마리아는 시므온의 예언이 그녀의 아들의 인격 안에서 성취될 것임을 알았고, 또한 자신의 아들이 우리의 구원사업 수행을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보내졌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러한 고통과 수난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고자 하기보다는 자신의 순결한 팔에 그를 안고 성전으로 가서 제단에 내려놓았다 그리하여 자신의 아들이 사제의 손에 의해 속죄와 찬미의 희생제물로 영원하신 성부께 바쳐지게 한 것이다.
여기에서 마리아는 자기 자신을 아들인 그리스도와 함께 바친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성모님으로부터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성모님은 그리스도와 함께 인류의 공동 구속자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자기 자신을 하느님께 바친 것이다.
성모님은 태초부터 사탄과의 싸움에 참여하시며, 갈바리아에서 뱀에 대한 결정적 승리를 이끌어 내신 그리스도께 인성을 드리도록 하느님으로부터 이미 운명지어진 여인으로 마침내 인류의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를 입게 되었다. 루치아 수녀는 천상으로 돌어올려지신 성모님에 관한 후반부 묵상에서 성모님의 승천을 창세기 3장 15절의 여인과 연관시키고 있다.
원조 아담과 하와가 인류에게 저주를 가져온 첫 번재 죄(원죄)를 범하자 마자, 뱀의 형상을 한 유혹자 악마에게 하느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그 발꿈치 물려고 하다가 도리어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창세 3,15).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인성을 주시기 위해, 또한 그와 함께 인류의 공동 구속자게 되게 하기 위해 섭리하신 이 여인, "나는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하신 창세기 말씀의 이 여인은 범죄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기 때문에 죽음의 그늘 속에 그냥 머물러 있을 수가 없었다. 따라서 마리아는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의 첫 열매이고,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영혼과 육신이 함께 하늘로 들어올려져 마침내 하느님 안에서 그녀의 아들이자 하느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살며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단순함과 진리
성모님의 공동 구속자로서의 역할에 관한 루치아 수녀의 설명 속에서 드러난 탁월한 점은 단순성과 진리를 가진 거룩한 성인들이 신학자들보다 훨씬 더 신앙의 깊은 신비를 명료히 깨닫고 있다는 것이다.
루치아 수녀가 독자들에게 인류의 공동 구속자이신 성모님의 역할을 이성과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거듭해서 요청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모든 파티마의 자녀들은 구원사업에 있어서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의 영광스러운 역할을 인식하도록 불리워졌다.그리하여 우리는 일상을 희생 봉헌하고,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매일의 모든 십자가가 영혼들의 구원과 우리 자신의 성화를 위해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임을 인식함으로써 공동 구속자이신 성모님을 본받게 된다.
루치아 수녀의 [파티마 메시지로부터의 호소]에서 증명하고 있듯이, 공동 구속자이신 성모님을 인식하는 것은 파티마 메시지의 핵심 부분이며, 그것은 이 시대에 파티마 메시지를 성취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이미 500명의 추기경과 주교들 그리고 145개국의 7백 만에 가까운 신자들, 아울러 캘커다의 마더 데레사, 마더 안젤리카, 고 존 오카너 추기경, 푸른군대의 공동 창설자인 고 존 해퍼트 등을 비롯한 현대의 영적 지성인들에 의해 성모님께서는 공동 구속자, 모든 은총의 중개자, 변호자임이 세계적으로 널리 청원되었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도 이 사실을 공적으로 선포하는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계시는 중이다.
루치아 수녀가 [파티마 메시지로부터의 호소] 에서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듯이, 거룩한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함께 또한 예수님 안에서, 성모님이 인류의 공동 구속자임을 교회와 세계가 하루 빨리 공식 인정하도록 이 청원 운동에 우리의 기도와 희생을 모으자.
엄숙한 공식 선언을 통해 성모님께서 완전히 드러나시어 마침내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의 완전한 승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은총을 전적으로 전구하실 수 있도록, 그래서 마침내 "결국, 내 티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고 세상에는 평화가 올 것이다" 하신 성모님의 결정적 파티마의 약속이 성취될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하도록 하자. (미국 푸른군대 ’Soul, 2003, 1~2월호’에서) - 마리아 2003년 3~4월(118호) -
..................................................................................................................... 형제님이 겸손과 순명의 기도를 올바로 드리고 묵주를 손에 놓지 않고 수많은 성인성녀의 간증을 안다면 그런 해괴한 주장은 못하리라 보입니다, 차마, 성모님으로 인한 당신안에 날뛰는 해괴한 그 무엇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곤 말을 못하겠습니다,
형제님에게는 신앙의 참된 신심보다는 인간의 논리만이 살아 날뛰는군요,
성모님을 그저 식복사 정도로 여긴 과연 그 모습으로 성모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까,
성모님은 예수님의 첫번째 평신도 모든 성인의 어머니이십니다, 모든 성인은 오로지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 즉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덜떨어진 교리로 성모님을 모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교리는 성경과 성령을 바탕하고 있지만, 성체와 성모님을 부정하는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기 때문이며, 하느님께 돌아와야 할 우리의 형제들입니다, 올바른 교의로 주님을 섬기시길 바랍니다.
부디 형제자매님들도 거룩한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선 오로지 성모님을 통해서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즉, 성부의 아들이신 성자의 예수성심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형제자매님들 모두를 성모님에게 봉헌하며 기도드립니다,
※ 성모칠고 묵상기도
성모님의 고통을 위로해드리며 영광을 드리기 위하여 그분의 일곱 가지 고통을 묵상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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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요. 일부 교회장상들이 자신들의 건너뛰는 교의를 형제들에게 전할때, 그들의 몫은 이미 하늘에서 정해 놓으셨습니다, "마귀들이 소동을 부려 혼란이 시작되면, 이는 특별한 축복이 있음을 예고하는 하나의 징조로 알아들으십시오"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겸손하면 할수록 착한 의견의 어머니를 통한 하느님의 말씀이 더욱 더 분명하게 잘 들릴 것이요, 기도를 열심히 하면 할수록 청원이 더욱 더 잘 받아들여질 것이다.
우리 모두는 파티마 메시지가 전하는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공경의 주요한 의미를 알고 있다. 마리아께서 파티마에서 속죄와 보속을 요구하신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죄를 통해 당신 아드님의 성심과 당신 성심에 가해지는 모욕 때문이다. 여기 뷔르쯔부르크의 M. 카리스 슈미트 수녀의 그림은 이러한 관계를 잘 표현하고 있다. 카리스 수녀는 자신의 그림을, "하느님은 사람들을 위해 하나의 심장을 가지고 계시는데 예수님이 바로 그 심장이다" 라고 해석하고 있다. 이 그림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 쌍의 커플, 아담과 하와가 떠오른다. 새로운 한 쌍은, 우리 구원의 역사인 그리스도 수난사의 "새 아담" 과 "새 하와", 그리스도와 마리아이다. 마리아의 시선은 예수를 향해 있다. 마리아는 예수를 쳐다 본다. 그녀는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요한 2,5) 고 지시하면서도 자신은 중앙에 있지 않으려 한다. 오히려 "정의의 태양" 으로 또오른 분께 이르고자 한다. 그리고 인류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가려한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간의 모습을 주신 마리아는 "새로운 하와" 로서 "살아 있는 모든 이의 어머니, 인류의 어머니" 가 되었고, 그 안에서 그리스도는 새로운 모습을 취하게 될 것이다 (창세 3,20). 그녀는 구세주의 끝없는 사랑과 하나이며, 그분의 생명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함께 감당한다.
그녀는 아들과 함께 느끼고 함께 고통을 겪는, 그러나 또한 아들과 함께 성부로부터 높임도 받으실 진정한 어머니이다. 그렇게 그녀는 묵시록의 위해한 표징에 따라 태양을 입고 달을 밟고 별이 열두 개 달린 월계관을 머리에 쓰고 나타난 여인이 된다 (묵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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