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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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의 뒷북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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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게시판에 나주 피눈물 무당 할머니 이야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게시판 관리자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고 있을 것입니다. 맨날 뒷북을 치고 있으니까요. 앞북은 못쳐도 중간 북이라도 쳐 주시죠. 지금 조보경님의 글은 완전히 사이비 무당할머니의 글을 성모님으로 그럴듯이 포장하여서 게시판에 휘갈겨 가고 있습니다. 헷갈리게 하여서 나주 피눈물 윤무당파에 가입을 은근히 부추기는 것이죠. 이 게시판 관리자님 게시판의 성격답게 말만하지 말고 피눈물 윤무당파들을 이 게시판에서 싹 쓸어내시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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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03 | 화가 나지 않는 것들.. | 2004-08-12 | 배지애 |
| 69902 | 집회서12:1-18|5| | 2004-08-12 | 최명희 |
| 69901 | 게시판 관리자의 뒷북치기|8| | 2004-08-12 | 박성현 |
| 69908 | 형제님의 뒷북치기 |
2004-08-12 | 조보경 |
| 69916 | 조보경님, 두 문장에 대한 해명 부탁드립니다.|3| |
2004-08-12 | 정원경 |
| 69900 | ☆ 본인이 제기하는 문제들,|4| | 2004-08-12 | 조보경 |
| 69899 | ☆ 공동구속자|2| | 2004-08-12 | 조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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