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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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제기하는 문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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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그 나주의 영향이 있던 탓일까요?
결과적으론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 무조건 악령과 인간의 결함이 결합된 문제라고 봅니다,
정리가 안된것이죠 한마디로,
저 역시 레지오에 들어와서 루도비코 성인에 대한 성모신심이 과연 무엇인가하고 살폈습니다,
첨엔 저도 그 신심이 과연 타당한것일까 했습니다,
올해 4월의 사순은 참 유별났지 않나요?
신학과 신앙은 별개라는 내용의 강론은 올초에 들었습니다,
제가 알고자 하는 모든 지식은 소용이 없으며,
믿음과 사랑이 없으면 모든게 소용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너희의 제사는 역겁기 그지없다, 내가 그 피를 마시겠느냐, 그 고기를 먹겠느냐,
하느님 저희의 제사는 통회의 정신, 하느님은 낮추고 부수어진 마음을 낮추 아니 보시나이다,
저는 그 나주에 관해 당사자든 교회의 장상이든, 그것을 옹호하든 핍박을 하던, 그 모두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그것은 분명 성모님의 일이었습니다,
한국인은 하도 엽기적이라 지옥에선 온도를 더 높이느라, 사우나 정도로 여기는 지옥탕을 개보수하고, 하느님께서 수많은 기적을 신심깊은 한국인에게 보이지 않음은 그것을 본 모두가 죽으려고(순교) 기를 쓸것같아 보류하신다죠?
저는 수많은 성인성녀와 지금의 교회의 수장이신 교황 요한 바오로2세께서도 성모님의 은혜를 입은신 분이란것을 잘 압니다,
공동구속자란 표현의 단어를 교황께서 보류하심은 차짓 2세기경 (정확한 연대는 기억이 안납니다) 모든 것을 제끼고 오직 성모님만을 섬기던 우상의 이단이라도 나올까봐 교권의 흔들릴것을 염려해 교황께서 쓰지 않기로 하였지만, 이미 14세기부터, 많은 교부들이 쓰던 단어입니다,
그 나주의 행태를 보며, 그 성체와 성혈의 기적과 그것을 보고 옹호하거나 핍박하며 싸우는 두부류의 사람들을 모두 보았습니다, 전 그것을 보면서 더 이상 조심해야 할 이유도 없고, 또 교회의 입장에서 밝히는 부분들도 석연치 않다고 여겼습니다, 저는 그런것을 쫓아다니는 레이더스가 아님을 미리 알립니다,
그런데, 메주고리예 조차 이 게시판에서는 교회에서 인정을 하지 않았다 하여, 삭제의 의사를 밝힘을 보았습니다,
카톨릭은 분명 신비의 종교입니다, (종교란 단어를 또 쓰게 되는군요,)
우리는 과연 누구를 믿는가에 대한 의문이 떠오르더군요,
지금 이순간 방관자, 위정자, 권력자, 예언자, 옹호론자, 핍박론자, 많은 단어가 떠오릅니다,
이거 하나는 좀 분명히 하지요,
제가 주장하는것은 우리는 우리의 의지만으로도 결코 예수님께 거룩히 나갈수 없는 존재입니다, (요즙 신학교에서 Santus<거룩>은 욕입니다)
저는 어떤 특정단체나 사람의 옹호론자가 아닌, 오로지 성모님의 옹호론자일뿐입니다,
그것을 위해선 교권이 흔들린다해도 불사 하겠지만, 밑에 딴지를 걸었던 형제님의 글을 다시보니, 견해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참으론 악령은 지독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전 진실을 왜곡하며, 그 글자의 틈바구니에 살살 숨어드는 행위는 묵과 못하겠습니다,
저도 최소한은 진리에 서려고 노력합니다,
에제키엘의 예언은 사실이지만, 다들 결국 무시하고,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예레미야는 또 어떤가요?
제가 주장하는 것은 바로 겸손의 기도를 말하고 싶은겁니다,
하느님은 자비하십니다,
그러나 끝까지 그것을 저버리는 것이 인간입니다,
일흔 일곱번은 물론, 칠천칠백번이라도 말입니다,
성체와 성모마리아, 그리고 기도(참된제사),
이것은 정통 예수교인 카톨릭(보편)의 근간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는 한형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루도비코 성인이 말씀하시는 참된신심은 절대로 광신적이거나 지나침이 없습니다,
그 책이 교권에 의해 불살라 버린적도 있으신것을 아시는지요?
그러나 도도하게 다시 살아난 책입니다,
보이티와(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청년 역시 소다수 공장에서 일할때 손에서 놓치 않았던 책입니다,
파타마의 세계 사도직 한국지부를 맡고 계시며, 마리아'지의 발행인이신
푸른눈의 하 안토니오 신부님도 초창기 성모신심에 대해 이해를 못하셨습니다,
어떻게,. 성모마리아가 하느님과의 중재자 역할을 하는가..
그 성모성심은 바로 하느님께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모든 악령들 조차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바로 하느님입니다,
-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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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02 | 집회서12:1-18|5| | 2004-08-12 | 최명희 |
| 69901 | 게시판 관리자의 뒷북치기|8| | 2004-08-12 | 박성현 |
| 69900 | ☆ 본인이 제기하는 문제들,|4| | 2004-08-12 | 조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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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97 | ☆ 교리나 신학이 당신의 영성을 키우지 않습니다,|8| | 2004-08-12 | 조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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