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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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님, 두 문장에 대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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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16

1. 프란치스꼬 성인의 환시에서 보듯, 우리는 성모님을 통하지 않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예수님 성령조차 접하지 못합니다,

 

2. 하느님은 자비하시어 천주의 모친이신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당신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같이

공동 구속자, 중재자, 변호자로써 우리에게 또하나의 은총과 수많은 성인성녀들과 함께 우리게게

또 다른 구원의 길 당신에게로 오는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하느님께로 가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합니다. 아닙니까?

 

2. 성모님은 하느님의 피조물이시며, 예수 그리스도와 동급이 될 수 없습니다. 아닙니까?

 

3. 예수 그리스도 외에 '또 다른 구원의 길, 당신에게로 오는 길'이 있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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