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자유게시판

올림픽 입장식을 보며 (제목만^^)

스크랩 인쇄

박요한 [johnpark] 쪽지 캡슐

2004-08-14 ㅣ No.70043

2002년 겨울 대선 직전 이곳이 너무 시끄러워져서 한 일년쯤 쉬었는데

지난 봄 다시 들어오게 된 것은 마침 피터팬과 나탈리아 님이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올렸던 "증권으로 틀림없이 돈버는 방법"이라는 글로  

정치 사회 또는 옳고 그름을 가릴수 없는 이념적인 글은 삼가하고

Negative한 비난보다는

자기 관점만을 표현하는 Positve한 글을 올리자고 주장해 왔으나

선거때마다 올라 오는 "꾼"들의 야유와 비난에 어쩔수 없이 휘말리곤 했습니다.

 

 

이제 게시판도 upgrade되었고 우리의 의식도 많이 성숙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뜻에서 양 대동 형제님의 

"그런 종류의 글들은 토론장으로 가라"는 주장에

찬동하며 저도 꼭 그런 쪽의 글을 올리고 싶을 때는

 

"당분간" 

제목은 이곳에 달더라도 글은 그쪽에 올리는 것을 실천하겠습니다.

 

양대동 형제님, 종은 제안 감사합니다 ^^.

 

이번 올림픽의 입장식을 보며 느낀 제 소감 토론실에 올려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요.

 

미시간에서

 

 



152 2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050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2004-08-14 양대동
70048 연습|10| 2004-08-14 김명순
70046 중국은 왜 역사전쟁을 벌이는가? 2004-08-14 김현욱
70043 올림픽 입장식을 보며 (제목만^^)|25| 2004-08-14 박요한
70033 자주적, 포용적, 강력한 힘을 가진 나라가 되는 것이 중요|12| 2004-08-14 박여향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