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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입장식을 보며 (제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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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johnpark] 쪽지 캡슐

2004-08-14 ㅣ No.70043

2002년 겨울 대선 직전 이곳이 너무 시끄러워져서 한 일년쯤 쉬었는데

지난 봄 다시 들어오게 된 것은 마침 피터팬과 나탈리아 님이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올렸던 "증권으로 틀림없이 돈버는 방법"이라는 글로  

정치 사회 또는 옳고 그름을 가릴수 없는 이념적인 글은 삼가하고

Negative한 비난보다는

자기 관점만을 표현하는 Positve한 글을 올리자고 주장해 왔으나

선거때마다 올라 오는 "꾼"들의 야유와 비난에 어쩔수 없이 휘말리곤 했습니다.

 

 

이제 게시판도 upgrade되었고 우리의 의식도 많이 성숙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뜻에서 양 대동 형제님의 

"그런 종류의 글들은 토론장으로 가라"는 주장에

찬동하며 저도 꼭 그런 쪽의 글을 올리고 싶을 때는

 

"당분간" 

제목은 이곳에 달더라도 글은 그쪽에 올리는 것을 실천하겠습니다.

 

양대동 형제님, 종은 제안 감사합니다 ^^.

 

이번 올림픽의 입장식을 보며 느낀 제 소감 토론실에 올려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요.

 

미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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