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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심보감 (효행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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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行篇 時曰 父兮生我하시고 母兮鞫我하시니 哀哀父母여 生我(句力)勞삿다 欲報深恩인대 昊天罔極이로다.
-.시에 이르기를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나를 기
르시니 아아 애닯다 부모님이시어 나를 낳아 기르시느
라고 애쓰고 수고하시었다. 그 은혜를 갚고자 한다면 넓
은 하늘도 끝이 없네"라고 하였다. 子曰 孝子之事親也에 居則致其敬하고 養則致其樂하고 病則致其憂하고 喪則致其哀하고 祭則致其嚴이니라.
-.공자가 말하기를 "효자가 어머니를 섬기는 것은 기거
하심에는 그 공경을 다하고 봉양함에는 즐거움을 다 하
며 병드신 때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신 때엔 슬픔을 다
하며 제사지낼 때엔 엄숙함을 다한다."고 하셨다.
子曰 父母在어시든 不遠遊하며 遊必有方이니라.
-.공자가 말하기를 "부모가 살아 계시면 멀리 놀지 않으
며 노는 것이 반드시 방법이 있느니라."라고 하셨다.
子曰 父命召어시든 唯而不諾하고 食在口則吐之니라.
-.공자가 말하기를 아버지가 부르시면 즉시 대답하며
머뭇거리지말고 음식이 입에 있거든 이를 뱉을 것이
다."라고 하셨다.
太公이 曰 孝於親이면 子亦孝之하나니 身旣不孝면 子何孝焉이리오.
-.태공이 말하기를 "자신이 어버이에게 효도하면 자식
이 또한 나에게 효도한다. 자신이 어버이에게 효도를 하
지 않는다면 자식이 어찌 나에게 효도하겠는가?"라고 하셨다.
*孝順은 還生孝順子요 五逆은 還生오逆子하나니 不信커든 但看詹頭水하라 點點滴滴不差移니라.
-.효순한 사람은 또한 효순한 아들을 낳으며 오역한 사
람은 또한 오역한 아들을 낳는다. 믿지 못하겠거든 저
처마끝의 낙수를 보라. 방울 방울 떨어져 내림이 어긋남
이 없는 것을.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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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116 | 서한규님께...|4| | 2004-09-14 | 이윤석 |
| 71115 | 빨갱이....쩝|1| | 2004-09-14 | 오승한 |
| 71114 | 오늘의 명심보감 (효행편)|1| | 2004-09-14 | 노재성 |
| 71113 | 이해를 돕기 위해서|1| | 2004-09-14 | 양대동 |
| 71112 | 가을금강산-2 | 2004-09-14 | 김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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