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녹)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박여향님 글에 대한 댓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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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09-16 ㅣ No.71307

 

 

박여향님 글에 대한 댓글 모음입니다. 가끔 지워서 혼란스럽더라구요.

 

 

이윤석(animation) (2004/09/16) : 박여향선생님을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장정원(dizimon) (2004/09/16) : 제가 박여향선생님과 이윤석 선생님을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표절입니다*^^*
양대동(ynin) (2004/09/16) : 나는 국보법잇을때 긴급조치 위반이나 계업법이 이상했지 국보법 잇는줄도 몰랏는데. 가끔 간첩단 사건 잇을대만 아 그 법이 잇었구나 했지
양대동(ynin) (2004/09/16) : 국보법 유지 요구 하는 사람들이 지난날 무얼했지. 나는 아무 일도 안햇는데. 반독재 민주화 투쟁만 했지
지요하(jiyoha) (2004/09/16) : 박여향 선생님, 상쾌한 밤입니다.
박정욱(pm707) (2004/09/16) : 반독재 민주화 투쟁? 양씨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양씨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요즘 하도 사기 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러니 이해하고 얘기해 주소!
양대동(ynin) (2004/09/16) : 알았어요 박씨. 잘 주무세요. 나도 잘라니까. 감사하고 존경하는 사람이 바로위에 왓으니 잘겨세여
박정욱(pm707) (2004/09/16) : 이상하군. 오늘 노씨는 유신때 남영동에 끌려 갔었다고(고문당했다는 뜻) 하고 양씨는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하는데..언제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모두 대답을 않하네....이거야 원...
박정욱(pm707) (2004/09/16) : 알면 다치는 비밀인가? 양씨 주무시기전에 가르쳐 주시오. 민주열사이신데 제가 몰라 뵈서 되겠소?
박정욱(pm707) (2004/09/16) : 대답이 없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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