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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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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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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yoana6112] 쪽지 캡슐

2004-09-24 ㅣ No.71661

찬미예수님

먼저 성가를 MP3애 다시 올려주셔서 너무너무 갑사드립니다.

매주 성가봉사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모든분께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봉사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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