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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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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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두 술꾼이 만취가 돼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앞에서 기어 가던 친구가 말했다.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어. 끝이 없네. 내려갈 수도 없고…” 그러자 뒤에서 기어오던 친구왈, “못 올라가겠다. 좀 쉬어가자. 야 밑에서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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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29 |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는 길|5| | 2004-09-26 | 양대동 |
| 71728 | 정말 웃을 일이 아니지만 웃기는 일들 !!!|28| | 2004-09-26 | 박요한 |
| 71726 | 기지개 켜며 흥청대던 소리 간데없이 되리라. | 2004-09-26 | 김광태 |
| 71724 | 버림받은 이들의 피난처 | 2004-09-26 | 황명구 |
| 71723 | 박대통령과 파월상이용사의 일화(펌)|1| | 2004-09-26 | 황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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