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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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랑스러운 애국자들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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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드러내놓고 말을 못하는가 저도 국가 유공자임에도 지금껏 드러내놓고 말을 못했읍니다 배운것 없이 반대만 한다고 하는 몰상식한 언어도 들었지만 그 사람을 탓하면 무었하겠읍니까? 진정한 애국을 모른 사람에게 무었으로 설명한들 이해 하겠읍니까?
작금의 현실은 이들을 보수 수구 꼴통으로 모는 배은 망덕한 자들의 생각 때문이다
이땅을 공산무리들로부터 지켜내고 지킬려다 당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가 막대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노구에도 불구하고 이나라를 걱정하는 소리를 늙은이들의 노망으로만 받아들이는 이게시판의 모씨 그는 이나라의 현재를 현재로만 보는 아둔한 머리의 소유자로만 볼수 박에 없음이 안타깝네요
이들의 희생이 잇었기에 이나라 지금도 지탱해 가고 잇음을 알아야합니다 하지만 이나라(김대중이 부터) 5.18이나 다른 민주화 인사들의 대우는 이땅을 지킨 사람보다 우대하고있읍니다 이땅, 대한민국을 지킨 사람보다 그들이 위대한가요 자유가 조금 없어도 자유가 아예없는것보다 나를것인데 자유를 지키기위해 애국한 사람보다 더 대우를 받는다는것 잘못된것 아닌가요
돈을 더받고 덜 받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애국행위를 우리는 고마워 하는것이 아니라 그들의 애국행위를 늙은놈들 노망행위로 치부하는 작태가 미운것입니다 작금의 이 게시판에서 그들을 폄하하는 행위를 하신분들 앞으로 조심 해주십시오. 그들은 사심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당신네들처럼 게산에 밝은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이니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일념 외에는 없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들의 희생 십원짜리 동전 보다 못하게 취급하는 우는 범하지 마십시오 강력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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