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이발소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05 ㅣ No.72084

한 남자가 면도하러 이발소를 갔다.







남자의 얼굴에 이발사가 수건을 올려놓자 화를 버럭 냈다.







"악~~ 여보슈? 뜨거운 수건을 갑자기 얼굴에 올려놓으면 어떻게

하자는 거요?"







당황한 이발사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너무 뜨거워서 들고 있을수가 있어야죠.

  




8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084 이발소 2004-10-05 양대동
72083 국보법 ‘폐지철회’가 해법이다|4| 2004-10-05 양대동
72082 그렇게도 할 짓이 없단 말인가?|4| 2004-10-05 박정욱
72081 [도움] 혹시 1박2일 서울 시내 피정의 집을.. 2004-10-05 백수영
72080 편향적인 근현대 사관 수정해야|3| 2004-10-05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