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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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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200 조선일보와 기독교의 위험하고 이상한 밀월(?) 2004-10-07 박정욱
72199 조갑제 "한나라당은 정당 아니다" 맹공 2004-10-07 박정욱
72198 성모님의 삶을 본받아 2004-10-07 양대동
72197 이정원 형제님의 등소평의 이념 (72171)에 관하여|1| 2004-10-07 박요한
72196 이해인수녀님 사인회에 초청합니다. 2004-10-07 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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