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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깁니다. 역시 야후 토론장에서
노무현의 정치음모 !!! 작성자 l cxy9000kr 조회수: 57 추천수: 4 입력시간: 2004/03/23 07:45
지금 생각해 보면 그는 참으로 교활하게 정몽준을 따돌린 것 같다. 단일화를 위해서 다음 타자는 정몽준이라는 묵시적 암시로 회유에 성공해 놓고 대선 마지막 유세에 "다음 타자는 정동영이"라는 현수막을 들게하고 그 이전에도
유세 회합이 있을 때마다. 정몽준의 부인에게 무시와 질시와 야유를 보내어 인간적인 수모와 모멸을 주어 눈물을 흘리게 하였단다.
마지막 유세의 현수막(다음대통령 정동영)을 의도적으로 들게 하여 보임으로써 지지 철회를 유도함으로서 부담스런 정몽준을 제거하는데 성공했고
극적인 순간에 극적인 효과를 얻어 밤중에 초라한 모습으로 정몽준의 집에찾아가 문전박대 당한 불쌍한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줌으로서 극적인 효과와 동정심을 유발하는데 성공했다.
순진한 보수들은 그에 덫에 빠진 줄도 모르고 좋아서 박수를 치지 않았는가?
그는 극적인 효과와 반전을 얻는 데 여러번 성공하여 이번의 탄핵정국도 그런 연장선에서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떨어질대로 떨어진 지지도에 측근의 비리가 전부 노무현 자기로 비롯된 것임을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따른 심적부담과
그 측근 또한 20 여명이 감옥간 대통령이 지구상 어디에도 존재했던가?
그는 또 사람됨이 워낙 교활하여 주변에는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고 빌고 빌어야 영입되니 연세드신 경륜높은 어른들은 다가서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어 17 대 총선에서 국무위원들의 등을 떠밀어 억지로 총선에 내보내는 모양새를 국민들이 목격자가 된셈이다
어리석고 순진하고 동정심 많은 국민성을 최대한 이용하여 기자회견이라는 수단을 빌려 선거법을 어기는 발언을 스스럼없이 의도적으로 하는 것을 국민 모두가 지켜 보았지 않았는가? 그것이 기자들의 질문의 답의 형식이든 아니든 그것은 공인인 대통령의 행위이다.
야당 국회의원들에게 탄핵발의를 하도록 유도 하였던 것이다. 떨어진 지지율을 만회하고 실정한 정책을 국민의 동정심으로 희석 시키려는 얄팍한 꼼수의 달인 노무현!!!
이모든 소란을 미리 예견하여 국민들의 동정심에과 同氣感應하여 시위가 일어나게 유도하여 사법부를 보이지 않게 압박하고 있다
방송 3사에 5000 억의 거금이 선심성 국고 보조금을 지급하여 이미 접수된 전파로 악단장 정연주 지휘자 명령하에 연일 나팔불어 국민 선동에 앞장서게 하였다 그 노무현은 참으로 무섭고 역사상 유례없는 교활한 대중선동가임에 틀림이 없다.
어찌보면 열린당 국회의원이나 노사모나 그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모두 그로 부터 원격 조종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이다. 위선과 교활과 불쌍해 보이는 연기로 세뇌당한 피해자들이다.
기획자의 의도대로 열린당의원들은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울부짖는 리얼한 실제상황를 연출케하여 온나라를 들끓게 하여 최대한의 극적효과에 성공한 노무현은 훟륭한 한편의 영화를 제작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보다 더 좋은 선전물이 또 어디에 있을까? 지금도 계속 방영되어 국민을 세놰 시키고 있다. 세놰된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울부짖고 있는 것이다.
지난 1년의 악몽은 이 한편의 영화제작으로 잊어 버리게 충분한 것인가? 그 마지막 최대의 피해자는 국민의 몫이다.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의 젊은이가 노숙자가 되고 이태백이 되고 그가 통치한 지난 1년동안의 신용 불량자가 2 배가 늘어나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지난 1년간의 저 분열과 투쟁 연속의 날들을 벌써 잊었는가?
참으로 저 난세의 간웅 조조보다 몇십배 더한 간웅을 우리는 지도자로 뽑은 우를 이미 범했다. 고졸출신 학력은 동정 받아야 할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도
여태껏 그런 학벌이 없었던 지도자들에 비해 확실히 불쌍해 보이기는 하지만 불쌍해 보이는 바로 그점을 최대한 이용하여 순진하고 동정심 많은 백성들에게 감성으로 다가와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그는 바로 훌륭한 연기자인 것이
지금쯤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국회를 무시한 그가 사법부를 별것 아닌 사람쯤으로 여기며 자신 만만해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의 모든 행동은 바로 연출된 것이다.
"칼의 노래"를 읽는다고 했나? 노 대통령이 무엇을 읽든 국민이 알아야 할 이유가 없는데도 그 책 제목이 나팔수를 통해 불어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탄핵한 국회의원과 사법부를 우습게 보고 위협하고 있는 암시가 아니겠는가?
나를 (어떻게 하면) 칼로 탄핵한 국회의원과 사법부를 치겠다는 암시가 아닌가?
노무현의 테레파시로 춤추는 저 시위대가 불쌍하다. 노사모가 불쌍하다. 우리 국민이 불쌍하다. 국민이 너무 불쌍해 눈물이 쉴새없이 흘러내린다.
왜? 무엇을 위해? 그로 하여금 이렇게까지 하게 만들었을까? 그의끝없는 권력욕과 잘못된 역사인식일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막아야 된다. 지금 이혼란과 고통을 이겨 민족의 앞날에 먹구름을 반드시 없애야 되는 것에는 수단과 방법을 따져서는 안된다!!!!
어쩌면 회심의 미소를 지우고 있을 그에게 절대로 꼼수가 통하지 않는 세상을 보여 주어야하며
이시대 다수의 지성인과 애국시민이여!! 일어나서 이제 그를 막읍시다.
우리는 이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불행한 민족이 절대로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절대로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미 반쯤 되어있읍니다.매일 매일 생활고로 죽어가는 자살하는 사람을 보십시요. 생활고로 이혼하는 가정이 너무 엄청납니다. 자식을 던지는 사람을 보십시요. 길거리에 죽어가는 노숙자를 보십시요.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는 20 대를 보십시요. 4집 건저 1집이 실업상태입니다.
정권이 누구손에 넘어가든지 어느당에 넘어가든지 그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누가 더 부패했는지 덜 부패했는지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정권의 차원이 아니고 생존의 차원입니다. 부디 국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되며 민족의 명운이 걸린 이 탄핵이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지금 이시점이 정권을 논할 시기가 아닙니다. 어떤 수를 써도 꼭 탄핵이 성공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지금 그를 몰아 내는냐 아니면 그의 통치를 받아 나라가 망하는냐 하는 기로에 섰읍니다.
부디 애국하는 모든분들이여 내 목숨이 달린 이일이 결코 강건너 불구경이 아닙니다
살고 보아야 할것 아닙니까?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읍니다.
정권 누가 가져가도 좋으니 자유 민주주의만 지켜 주십시요.마지막 부탁입니다. 구구의 결단에는 수단과 방법이 없읍니다. 정권에 세뇌된 나팔수단장부터 처단하고 선거일은 늦추는 한이 있더라고 마지막 국회의 위상을 보여주십시요.
우매하고 순진하고 동정심 많은 백성을 살려 주십시요. 이 시점에 정권이 무슨 의미가 있읍니까? 야 3당은 부디 공조하여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탄핵의 당위성입니다.
그 뒤에 오는 혼란은 각오 하더라도 큰 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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