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성 (2004/09/02) : 노빠들,열당 및 열빠들, 인제 알았냐? 놀라기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느들만 몰랐다고.. 하기사 무슨 파헤치기에 빠쁘니 뭘 알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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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그것도 대책이라고 내 놨느냐? 감세정책은 딴나라당에서 주장하던 건데 ,,,그때는 코방귀만 뀌더니... 급하긴 했나보군... 어디 과거사나 계속 파는데만 열중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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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열빠들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한쪽에선 배고파 난리고, 한쪽은 계속 푸고... 잘 돌아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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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4/09/02) : 언제부터 왜 이런 어려움이 시작되었을까 ? 그나마 보고라도 하니 다행이네요.... 재규어님 소싯적에야 어디 나랏님에게 욕이나 함부로 했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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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재훈님 연세가 어떤지모르겠지만... 20 ~30대(박통시절) 대놓고 할수 없는 유신시절...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는 시절 .. 국가원수모독죄운운하던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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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재훈씨가 65년생이후라면 모르시겠지요.... 그때는 유비통신이 있어 뒤에선 나랏님 욕좀 했지요....혹.. 비겁운운 하지 마십시요..그때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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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지금야 맘대로 떠들어도 .. 허허허.. 하지만 난는 최루탄, 탱크, 시체더미(4.19때) 무지기 보고 ....지금세대가 알리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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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경의선 철도 자재 다대주고 연결된거 있나요, 북괴넘들 다 그런겁니다... 제버릇 못고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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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4/09/02) : 언젠가 재규어님께서 본인의 얘기를 쓰셨던 기억이 있네요. 저요 ? 비록 님보다는 나이가 어리지만 저도 80년부터 남못지않게 "민주화"투쟁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왜 정치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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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4/09/02) : 안하는지 아시나요 ? 몰라서가 아닙니다. 오늘은 왠지 "깐죽"거리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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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4/09/02) : 오늘 몇분께서 올리신 글들과 그 댓글들을 보면서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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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재훈님, 제가 꼭하고픈 말은 70년대 오일쇼크... 정말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정치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거지되고 무슨 소용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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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떵떵거리던 일본!!! 수십년간 불황... 남의일이ㅜ 아닙니다... 스위스사람들 아무리 잘살아도(연간소득:4만불)이면 뭐합니까? 물가가 너무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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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싸서 , 살기가 힘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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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깐죽은 윤석이 잘쓰는 말이니 안하시는것이 어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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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4/09/02) : 제가 일전에 윤 현민님께(술한잔먹고나서) 이런식의 리플을 달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다음날 리플지우고 사과드렸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러고 싶질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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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9/02) : 재훈님이 깐죽헀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냥 마음을 넓게 가지시고 신경 쓰시지 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