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녹)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자유게시판

노재성이 쓴 다른 글=>이를 어찌 할꼬??????

스크랩 인쇄

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9 ㅣ No.72397

이를 어찌 할꼬??????
작성자   노재성  번  호   70615
작성일   2004-09-02 오전 10:37:14 조회수   256 추천수   2

  (퍼온글)

 

 최근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소득격차가 심화되고 이혼, 자녀 방임, 가출 등의 가정해체 현상이 늘고 있다는 정부의 자체 진단이 나왔다. 특히 지난해 이혼건수는 1993년보다 세배가량으로 급증한 16만7000건이며, 정부가 표본으로 조사한 부산시의 경우 시설보호 아동수만 올 5월 현재 2550명에 이른다.

이 같은 사실은 정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조사해 열린우리당과의 당정회의에 보고한 자료에서 1일 밝혀졌다. 이 보고서에는 서민 가계 위축 및 위기 가정 증가 실태가 구체적 숫자로 제시돼 있다.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최근 소득세를 낮추고, 재정지출을 확대하며, 국민연금 체납처분 조치를 최소화하는 등의 서민지원 대책을 잇따라 내놓는 것도 이 조사결과가 배경이 된 것이라고 당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민생 관련 지표가 이렇게 나빠진 데 대해 당정이 모두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서민생활의 어려움과 사회적 영향''이란 항목에서 "서민생활과 밀접한 숙박음식점업, 교육 서비스업, 오락문화 서비스업이 크게 부진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상위 계층과 최하위 소득층 간의 소득격차가 증가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97년 상위층 20%의 평균소득이 하위층 20% 평균소득의 4.81배(소득 5분위 배율)였으나, 올 1분기엔 5.70배로 높아졌다.

이런 소득격차의 확대에 따라 ▶올 5월까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고교 및 실업계 고교 등의 수업료 미납률이 상승(서울 공립고의 수업료 미납률 14.4%)했고 ▶42개 학원을 표본 조사한 결과 수강생이 보습학원은 25.4%, 미술학원은 15.6%, 음악학원은 15.9%가량 전년보다 줄었으며 ▶에버랜드.롯데월드.서울랜드 입장객이 감소(지난해 5월까지 774만여명에서 올 같은 기간 725만여명)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적시했다.

보고서는''서민.저소득층의 생활변화''란 항목에선 "서민들의 경기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고, 생필품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물가지수 상승폭이 크다"고 지적했다. 소비 위축의 원인 중 하나인 신용불량자 문제도 "증가폭은 줄어드나 문제해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보고서는 "가계수지 악화 등으로 단전단수가구, 국민연금 미납자와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수가 증가하는 등 최소생활 영위가 곤란한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게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보고서는 "가족해체 및 위기가정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노재성 (2004/09/02) : 노빠들,열당 및 열빠들, 인제 알았냐? 놀라기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느들만 몰랐다고.. 하기사 무슨 파헤치기에 빠쁘니 뭘 알겠나?
노재성 (2004/09/02) : 그것도 대책이라고 내 놨느냐? 감세정책은 딴나라당에서 주장하던 건데 ,,,그때는 코방귀만 뀌더니... 급하긴 했나보군... 어디 과거사나 계속 파는데만 열중해라..
노재성 (2004/09/02) : 열빠들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한쪽에선 배고파 난리고, 한쪽은 계속 푸고... 잘 돌아 간다...
정재훈 (2004/09/02) : 언제부터 왜 이런 어려움이 시작되었을까 ? 그나마 보고라도 하니 다행이네요.... 재규어님 소싯적에야 어디 나랏님에게 욕이나 함부로 했었나요 ?
노재성 (2004/09/02) : 재훈님 연세가 어떤지모르겠지만... 20 ~30대(박통시절) 대놓고 할수 없는 유신시절...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는 시절 .. 국가원수모독죄운운하던시절....
노재성 (2004/09/02) : 재훈씨가 65년생이후라면 모르시겠지요.... 그때는 유비통신이 있어 뒤에선 나랏님 욕좀 했지요....혹.. 비겁운운 하지 마십시요..그때는 ...
노재성 (2004/09/02) : 지금야 맘대로 떠들어도 .. 허허허.. 하지만 난는 최루탄, 탱크, 시체더미(4.19때) 무지기 보고 ....지금세대가 알리 있나요!!!
노재성 (2004/09/02) : 경의선 철도 자재 다대주고 연결된거 있나요, 북괴넘들 다 그런겁니다... 제버릇 못고친답니다..
정재훈 (2004/09/02) : 언젠가 재규어님께서 본인의 얘기를 쓰셨던 기억이 있네요. 저요 ? 비록 님보다는 나이가 어리지만 저도 80년부터 남못지않게 "민주화"투쟁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왜 정치얘기를
정재훈 (2004/09/02) : 안하는지 아시나요 ? 몰라서가 아닙니다. 오늘은 왠지 "깐죽"거리고 싶었습니다.
정재훈 (2004/09/02) : 오늘 몇분께서 올리신 글들과 그 댓글들을 보면서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노재성 (2004/09/02) : 재훈님, 제가 꼭하고픈 말은 70년대 오일쇼크... 정말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정치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거지되고 무슨 소용있습니까?
노재성 (2004/09/02) : 떵떵거리던 일본!!! 수십년간 불황... 남의일이ㅜ 아닙니다... 스위스사람들 아무리 잘살아도(연간소득:4만불)이면 뭐합니까? 물가가 너무 비
노재성 (2004/09/02) : 싸서 , 살기가 힘들답니다.....
노재성 (2004/09/02) : 깐죽은 윤석이 잘쓰는 말이니 안하시는것이 어떤지...
정재훈 (2004/09/02) : 제가 일전에 윤 현민님께(술한잔먹고나서) 이런식의 리플을 달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다음날 리플지우고 사과드렸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러고 싶질 않습니다.
노재성 (2004/09/02) : 재훈님이 깐죽헀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냥 마음을 넓게 가지시고 신경 쓰시지 마십시요....


6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