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증오에 가득차서 분단된 민족을 영원히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나는 이산 가족이야
이북에 피붙이가 있어
내 형제가 먹을것 없이 고생하고 월남자 가족이라고
더 핍박당하고 아마 2백만이 죽엇을때 그중에 나의 가족도 있으리라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것 같아.
그 개정일이 한테 무슨 짓을 당해가며 살아가는지
내눈에는 선해
니는 그런 아픔이 있냐
이쪽 저쪽 어느쪽으로 통일 되도 좋다는것이 너의 생각이냐
아니지 내가 볼때는 저쪽도 괜찮다고 생각 하는것 같애
정신 차려 이놈아
개정일이가 인간인줄 아냐.
전쟁이든 내부 붕괴든 저놈들은 남한의 경제력이 자기들을 살려줄것이니까 협상하는척 하면서
챙길것 챙기는 놈이야 전쟁(이념)에서 져도 남한이 먹여 살리거고
이념에서 이기면 남한의 것을 가지고 살면되고 이념에서 져도 저들이 우리릉 해치지 않을것이기에
남한에 빌붙어서 머고 살면되고 하는 생각을 지니고 있는 놈들이야
저들의 악랄함이 어느 순간 사라지냐
후레 자식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날뛰는것이지
나는 니가 사과를 안했기에 나도 사과를 철회 하네
댓글 달지마
니하고 말하기 싫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