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자유게시판

양대동의 글==>싸가지는 하나도 없어

스크랩 인쇄

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9 ㅣ No.72403

싸가지는 하나도 없어
작성자   양대동  번  호   68279
작성일   2004-06-29 오후 2:31:03 조회수   259 추천수   3

(오히려 증오에 가득차서 분단된 민족을 영원히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나는 이산 가족이야

이북에 피붙이가 있어

내 형제가  먹을것 없이 고생하고  월남자 가족이라고

더 핍박당하고  아마 2백만이 죽엇을때 그중에 나의 가족도 있으리라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것 같아.

그 개정일이 한테  무슨 짓을 당해가며  살아가는지

내눈에는 선해

 

니는 그런 아픔이 있냐

이쪽 저쪽 어느쪽으로 통일 되도 좋다는것이 너의 생각이냐

아니지 내가 볼때는 저쪽도 괜찮다고 생각 하는것 같애

 

정신 차려 이놈아

개정일이가 인간인줄 아냐.

전쟁이든 내부 붕괴든 저놈들은 남한의 경제력이 자기들을 살려줄것이니까 협상하는척 하면서

챙길것 챙기는 놈이야 전쟁(이념)에서 져도 남한이 먹여 살리거고

이념에서 이기면 남한의 것을 가지고  살면되고 이념에서 져도 저들이 우리릉 해치지 않을것이기에

남한에 빌붙어서 머고 살면되고 하는 생각을 지니고 있는 놈들이야

 

저들의 악랄함이 어느 순간 사라지냐

후레 자식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날뛰는것이지

 

나는 니가 사과를 안했기에  나도 사과를 철회 하네

댓글 달지마

니하고 말하기 싫으니까

박재석 (2004/06/29) : 먼저 양대동님의 북에 계신 가족분들께서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박재석 (2004/06/29) : 이산 가족이시거나 6.25를 직접 겪으신 분들은 저희들에 비해 아무래도 북한이나 통일에 대한 생각이 다르시겠지요.
박재석 (2004/06/29) : 그 분들이 생각하시는 통일 방안은 어떤 것인가요? 어떤 절차를 거쳐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박재석 (2004/06/29) : 그리고, 이전에 하신 사과는 그 분께 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그 글을 읽은 다른 분들께 하신 것입니까?
박재석 (2004/06/29) : 왜 그 사과가 철회 되어야 하고, 또 후레자식까지 운운하셨어야 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박재석 (2004/06/29) : 제발 서로서로 용서하시고 좋은 말씀들 나누셨으면 합니다..
이광수 (2004/06/29) : 느님은 우리 인간이 자유로워지기를 고대하고 계실겁니다.
김경수 (2004/06/29) : 자유게시판에 올릴만한 글이 아닌것 같군요..
이윤석 (2004/06/29) : 혼자 북치고 장구치구 잘한다...그렇게 사는 것이 당신의 모습이야... 계속 그렇게 살아라...
이윤석 (2004/06/29) : 나도 북한에 친척들이 살고 있다... 그래서 통일을 바라는거다... 민족의 후레자식들이 민족이 뭔지 알겠어...? 사과는 도데체 누가 해야되니...?
박재석 (2004/06/30) : 이런 이야기는 정말 두분이 이메일로 교환하시던지, 술 한 잔 하시면서 말씀 나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408 어제 신문사 만평 : 미국, 색깔론, 이명박 2004-10-09 박정욱
72405 조국과 동포는 영원하지만 정권은 영원할 수 없다 2004-10-09 김현욱
72401 그림자는 해가지면 사라진다 2004-10-09 양대동
165181     박인희 입니다. 2010-10-30 정운필
72403     양대동의 글==>싸가지는 하나도 없어 2004-10-09 박정욱
72406        양대동의 글==>빨갱이가 없나요? 2004-10-09 박정욱
72400 "한국 좌파는 가장 후진적인 외눈박이" 2004-10-09 양대동
72396 말씀의 전화. 혹시 당신도 아홉 명 중의 한 명? 연중 제 28주일 다해 2004. ... 2004-10-09 진연자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