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자유게시판

Re:조국과 동포는 영원하지만 정권은 영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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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rlatjd] 쪽지 캡슐

2004-10-09 ㅣ No.72409

김성일 (2004/10/08) : 김현욱의원님, 김종필씨와 함께 자민련에서 큰자리하시다가 한나라당으로 가셨지요? 비록 지금 국회의원직은 못땄지만 한나라당 정책을 알리느라고 참 애쓰십니다.
김성일 (2004/10/08) : 북한 공산주의와 김정일 정권은 용납하기 힘들지만 이라크 전쟁으로 온 세상을 고통속에 몰아넣은 부시는 더 용납하기 힘듭니다.
김성일 (2004/10/08) : 부시정권에 아부하여 일을 성사시키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방인권 (2004/10/09) : 미국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고의 경직성이 안타깝네요. 가톨릭싸이트에서 이런 종류의 사대주의에 찌든 글보는 것도 괴롭습니다.
방인권 (2004/10/09) : 미국 극우주의자들의 세계를 향한 폭력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독재정권에 부역한 인물들이 참회도 없이 나라를 걱정한다고 설쳐대니까 국민들이 햇깔리지요
강은실 (2004/10/09) : 극도의 편향된 시각으로 제발 나라 걱정 좀 하지 말아주세요.
이윤석 (2004/10/09) : 김현욱님의 조국은 미국인가요...? 북한의 문제가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문제라니...? 미국과 북한이 통일해야 할 상황인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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