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자유게시판

함세웅과 그의 예수 노무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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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국 [skp1935] 쪽지 캡슐

2004-10-12 ㅣ No.7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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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 떵개 두 마리 사서 문규현 함세웅이라고 이름 지어 밥줄 때마다 하루 세번 씩 발로 찹시다! ㅋㅋ 떵개보다 못한 넘이 신부라고...2004-10-12 01:05:30  
jlee2001 : 개나 가이나 같은 말이다. 그넘이 그넘이지.2004-10-12 00:38:10  
멋장이 : 백선균은 직업이 무엇인가? 무엇이 그토록 그대를 미움의 지옥으로 몰아넣었는가? 하루종일 컴에 앉아 현정부 욕하는 사람이 박통때는 입 한번 뻥끗 못하고 죽어지냈겠지? 일을 해서 값진 돈을 벌어보시오. 할 짓 없는 사람이라 모두가 손가락질 하는데2004-10-11 21:42:28  
삼팔선 : ㅇ이도 저도 다 분열시키고 다 망처놓는군 2004-10-11 20:44:29  
jhsoon1 : 신부가 현실정치에 끼여드는 행위자체가 사기꾼 아닙니까? 우리는 신부를 성직이라 하고 예우를 하려 한다. 그러나 함세웅씨 처럼 자기 자신이 절름발이 인생이란 것을 모르고 날뛰는 하나님과 예수를 파는 사기꾼의 말잔치가 기사가 된다는 자체가 웃을 일이다. 2004-10-11 19:52:57  
적반하장 : :::종교인은 종교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다 때가 있읍니다. 군사독재에 항거하던 신부님들의 세월은 지나 갔읍니다. 아직도 장구를치는 바보짓을 하네요. 좌파 노무현 정권에 항거하는 개신교 목사들의 세월이 이제 당도 했읍니다.3년이 지나면 이 두 교파는 모두 역사의 한페이지로 물러 가겠지요. 참 좋은 글입니다.2004-10-11 19:24:42  
이필은 : 함세웅신부는신부로족하다정치판에끼여들어흙탕에더럼히려나 정권에아부하여한자리얻으려는아부세력으로간주한다 종교인으로순수한의도를잊을함신부가가련하다현실을위면한사이비종교인을고발한다2004-10-11 17:58:15  
나라가걱정됨정말로 : 정의구현사제? 정구사라는 약어로 쓰지요. 정말 구역질나는 사제들. 위선자들. 가슴속에 증오로 가득찬 좌파 수구 꼴통들이지요. 재수없다 퉷퉷퉷..2004-10-11 17:44:56  
taisong :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외다..... 근데 여기 동아에도.. 왜 이리 댓글 보니.. 빨갱이, 쓰레기 종자들이 많이 설치는거여.. 빨갱이는.... 북으로 가든.. 너희 한걸레 신문에나 가서 놀아보렴... 이 기생충들아....2004-10-11 17:01:46  
수구꼴통 : 김구는 빈라덴하고 같다(개만원) 김구가 빈라덴이니 안중근은 자르카위쯤된다. 일제때 독립군들은 알카에다일뿐이다. 친일 수구꼴통, 남로당 만만세2004-10-11 15:02:24  
화산 : 예수가 그들에게 이른바 하나님의 너울을 씌워 이 혼돈세계에 보낸 것은 한반도의 비극이다.獨善과 詐術이 남보다 뛰어나서 자리를 유지했으면 咸귀신 文귀신은 그만 너네들 입버릇대로 천국과 속죄와 원죄 장사해서 잡은 미천 이제 털어 놓고 너네 진정 숭배대상인 김정일 따라 북으로 가거라. 너네가 목매 바라는 천국이다.2004-10-11 11:00:07  
김정일 : 요, 함의 자손은 김추기경도 딱가시는 선배도 위아래도 모르는 빨갱이종자 올시다. 2004-10-11 10:27:06  
활빈당 : :백선균님은 앞으로 순복음-"조용기"나 통일교"문선명"에 대해서 글로 밝혀보시요!--그 때에 당신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발뺌하면, "함세웅"-이야기는, 결국엔 한나라당 손 들어주기 글로 들통이 남이다--!!!2004-10-11 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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