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렇게 아름다운글
마음을 적시는 글
감성과 감성이 교루되는글
공감대가 이루워지는글를 접하니...
너무 너무 행복해서...
또 바보 처럼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아름답고 멋있는 표현으로
날 눈물짓게 만드는 당신은
영원한 나의님!...내 사랑...
연어와같은 내당신
...나 그렇게 당신에게 돌아 가는 것을...
(그리고 당신은 늘 그자리의 모천으로
있음을 날마다 확인 하며 지내는 나와당신)
그리워라... 보고파라...
때론 당신을 기다리며
서럽고 외롭고
아늑하고 깊은
늪으로 빠져드는
절망으로 몸둘 바를 모르고
이런 내가 싫어서 울면서도
당신이 아니면 안되기에...
오로지 당신이여만
나는 숨쉴수 있고 웃을수 있고
행복 할수 있기에...
당신 만을 향하여
두손 모으는 나였기에...
당신의 모천이 나이고 당신이기에...
그 기다림의 긴세월이 하두
서럽고 아름다워 목놓아
울며 당신 품에 안기웁니다
늘 버겁게 돌아 가는
당신의 품이 있기에...
늘 이렇게 내 개울에
당신의 4계절을 담으며
당신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변함 없이
당신을 그리며 보고픔에 젖어
애태우며 이렇게 두손을 모음니다
사랑해요!...
나의당신 나의전부
나의 모든것의 모든것인 당신...
당신의 음성이 당신의 손길이
너무 그리워 몇번씩이나
서성대면서도...
늘 절위해 모든것을 내어 주시는 당신
내머리를 다뽐아 신을 삼아 드려도 부족한
내 사랑 하는 당신 사랑해요
오늘도 이렇게 보고파 하면서
그리움으로 온몸을 휘휘감은
하루가 또 가네요...
내님 당신의 사랑과축복 속에서
당신을 애타게 보고파 하면서
이렇게 두손을 모아
깊은밤에 잠못들며 이렇게
그리움을 적어봅니다...
당신의 사랑에 젖어 사는 당신의나
천년을 살아도 역시 당신이기를...이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