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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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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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12 ㅣ No.72577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11, 37 - 41 어김없이 태양이 떠오른 아침 ! 지금 맘이 어떠세요? 찌뿌둥 ~~ 세수하고 거울앞에 앉아서 ~~ 여성들은 화장을 하고,, 토닥 토닥.. 옷 매무새는 어떤지,, 구두 먼지 털고 ~~ 룰루 랄라 길을 나섭니다. 오늘 똑똑하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테크를 겁니다. '어휴 더럽게 저들하고 어울리고,,, '쯔쯔 ~~ 어찌 손도 안씻고 먹는다냐 ~~ 예수님께서는 '여보셔 ~ 겉만 뺀지리하고 속은 거무티틱한 사람들아 ~~~ 떼끼 !! 그릇의 겉은 반질반질하게 딱으면서, 속은 오물이 들어있다면, 으윽 ~~~ 또 ~ 남의 것 착취하고, 이것저것 좋은것 모아서 그릇에 담아놓은 사람들아 ~ 그것은 말이야, '가난한 사람들의 몫' 이라고 ~~ 오늘 묵상을 통해, 저를 반성합니다. 내 그릇에 챙겨놓은 것들이,, 하느님의 것인데 나의 소유인양 착각하고 교만을 부린일 ~~ 겸손되이,, 저의 그릇에 담겨있는 은총의 선물을 아낌없이 내어놓으려 다시금 결심하며 시작합니다. * 우리! 쫌 손해보고, 바보같은 쪽을 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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