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자유게시판

박송국님과 윗글에 동조하시는 교우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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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10-12 ㅣ No.72582

박송국님 보십시오.

박송국님은 지금 무슨일을 하고 계시는 줄 아십니까??
이것이 사제에 대한 박송국님의 예의입니까??
님의 글을 찾아보니 우리교우 같으신데..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신부님께 대한 항의의 태도가 이것입니까??
신자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고 정중하게 항의 드려야 되는 것 아닐까요??
제가 이렇게 흥분하는 것은 님의 생각이나 사상이 잘못되었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사제들에 대한 태도가 교우로서 틀렸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윗 글에 추천하신 교우님들께 드립니다.

도대체 님들은 사제를 무엇으로 보시는지요.??
친구나 아랫사람 정도로도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짓는 죄중에 독성죄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사제도 사람이니 미워 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똥개를 사다가 신부님 이름붙여 패주자는 글에 동조하는 표시를 합니까??
이것이 교우된 자들의 행동입니까??
그분들은 아직까지는 가톨릭의 사제이십니다.
최소한 교회에서 파문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교우들이 사제에게 그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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