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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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좋아하는 성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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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능히 떼리요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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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34 | 레위기25:1-7|2| | 2004-10-15 | 최명희 |
| 72833 | 열린당, 비판신문 재갈물리기 돌입 -pearm-|13| | 2004-10-15 | 황명구 |
| 72832 | 제가 참 좋아하는 성가입니다.|10| | 2004-10-15 | 김지선 |
| 72831 | 종교(宗敎)에 대한 나의 생각|3| | 2004-10-15 | 강성형 |
| 72830 | 아름다운부부 / ME소개모임: 10월 17일(일) 오후3시 혜화동성당 | 2004-10-15 | 허주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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