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자유게시판

Re:올바른 말을 하는 댓글들이 태러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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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 [ab4fami] 쪽지 캡슐

2004-10-17 ㅣ No.72924

형제님께서 댓글 삭제 시키시니 그러고 싶은 생각은 없었으나

답변글로 씁니다.

사실 그간 게시판의 몇몇 글들 보고 화가 많이 났지만

여자라 그래도 많이 자제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글을 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 댓글을 삭제 시키셨으니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댓글태러라 하셨는데요. 요밑에 정재훈 형제님 글 보시구선

태러란 느낌이 전혀 안드시고 아름다운 글로 보이십니까?

억지 그만 부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몰려 다니며 댓글 단다라는 말씀 많이 하시는데

서로 생각과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이 글과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것이지 우리 이러이러한 글들이

올라 왔으니 몰려가서 댓글달자 하고 글 올립니까?

그런걸 보고 댓글 태러라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스스로 느끼고 판단하기 나름이라 봅니다.

마음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좋은글도 좋게 보이지 않을 테니까요.

백번 옳은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할 거구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좀더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전보수와 수구는 분명히 다르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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