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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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요셉 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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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요셉 형제님...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아래에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1,제 생각은 이번 아이디의 폐쇄는 운영진의 잘못은 없습니다. 2,섭섭하시겠지만 박요한 형제님의 경우와는 또 다릅니다. 3,아드님의 아이디였더라도 정확한 전화번호 등이 기재되어 있었다면 4,운영진의 회원 신변을 외부로 노출하였다는 의혹은 있지만 확실한 근거가 없습니다. 5, 형제님께서 꼭 하실 말씀이 계시다면 식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의 주민증으로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전화번호기재는 필수입니다. 한 예로 제가 짐작컨대 정규환씨도 들어와 있습니다.(이 부분은 심증만 있을 뿐 증거는 없습니다.) 2004년 8월19일 박요한 형제님 다시 들어오시던 날... 그러나 저는 그것을 문제삼지 않았고 앞으로도 문제삼지 않을 것입니다. 6, 노 형제님 일단 2~3개월은 주교회의로 오십시오. 지금 저는 주교회의 자유게시판에 조회수는 적지만..성교요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가끔 옛날사진이나 동영상도 올리면서 지낼 생각입니다.
물론 시끄럽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니 굿 뉴스에도 들어와 꼬리 글 정도는 올리면서 말입니다. 자~ 서러워하시지 말고 지금 당장 주교회의로 오시라... 최소한 한사람 고스마가 반겨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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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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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00 | ‘언론 규제’ 발상부터 위험하다-해봤자 필요없는 짓인데|1| | 2004-10-18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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