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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함부로 단죄하지 말라 하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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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함부로 단죄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콜버그(Kohlberg)의 윤리적 판단의 발전 단계 >>> 윤리적 판단은 사람에 따라, 집단 문화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례연구> ***이 경우 훔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판단 기준이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찬성 : 약을 훔쳐야한다, 안하면 아내에게 구박 받기 때문이다.
<2단계 수준> : 상호 교환, 보상, 자신의 이익 추구를 판단의 기준, (Give & Take적 사고) 찬성 : 아내를 살리면 늙어 병들때 아내의 간호를 받으니까
<3단계 수준> : 소속 집단의 인간 관계를 존중 찬성 : 아내를 살리는 것이 남편으로서의 당연한 도리이기 때문
<4단계 수준> : 개인보다 큰 집단의 질서를 위한 법이나 사회 규범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관점.
찬성 : 왜냐하면 생명 존중의 규범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5단계 수준> : 공리주의, 사회계약, 개인의 기본권 존중
찬성 : 생명의 가치가 개인 재산의 가치보다 중요하기 때문
<6단계 수준> : 보편적 도덕원리 (정언명법), 인간의 존엄성 추구.
찬성 : 왜냐하면 약사는 일반적인 정의 관념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콜버그의 도덕 발단 단계 에 대한 앙케이트 질문을 하여보면>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하는 하느님의 율법은 콜버그(Kohlberg)의 윤리 기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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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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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86 | 유재범 형제님 질문입니다. | 2004-10-18 | 김광태 |
| 72984 | 그리스도인은 신비가.....*^^* | 2004-10-18 | 양대동 |
| 72979 | ??? | 2004-10-18 | 노민아 |
| 72989 | 관리자님 |
2004-10-18 | 양대동 |
| 72980 | ? |
2004-10-18 | 노민아 |
| 72985 | Re:노재성은!!!|3| |
2004-10-18 | 박정욱 |
| 72976 | 이웃 할머니를 20년째 어머니처럼… | 2004-10-18 | 유재범 |
| 72970 | 주님께서는 함부로 단죄하지 말라 하셨지요 | 2004-10-18 | 남상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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