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차명 아이디에 대한 생각... |
|---|
|
넷에 존재하는 인격은 '실제인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동의하시죠? 따라서, 실제로 넷에서 '한사람의 인격'으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이 에 대한 책임을 충분히 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쉽게 얘기해보죠. 자기 아들 아이디로 '차명아이디'를 만든 사람이 있 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것이 '자신의 이름으로 만든 아이디'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깽판부릴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긴 힘 들죠? 자기 아이디가 '모욕'당하는 것과, '자기 아들' 아이디가 모욕당하 는것에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본질적으로는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동시에 두가지 아이디'를 사용하면서 여론을 왜곡시키 는 행위입니다. 자기글을 자기가 두둔하면서 거들먹거리는 거죠. 이런 행 위는 일종의 '범죄'입니다. 이 경우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죠.
그 다음으로 문제되는 행위는..... 같은 사람의 동일한 발언인데, 이에 대 한 '일관성'이 사라진다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Rmage'나 'mage 12'등으로 활동하면서 '서로 다른' 인물인것처럼 군다는 겁니다. 이 경우 는 논쟁의 룰을 헝클어뜨리며 반론하기를 곤란하게 만든다는 단점이 있습 니다. 지양해야 할 바이죠.
이번 노병규님 사태에서.. 적어도 동시에 '다중아이디'로 들어오면서 여론 왜곡을 시도했다는 증거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다만, 권오분님 아이디와 노재성님 아이디간에 '연속성'을 부정하거나, 적시하지 못한면이 있다면 이 는 반성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병규님과 게시판 관리자간에 이루어진 대화내용을 모르기에 되도록 드 러난 사실만을 근거삼았습니다. 따라서, 의도치않게 폭력적이거나 강압적인 내용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리며, 반론하실 내용이 있으면 흔쾌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3111 | 비오 신부님에 관련된 일화 - 산이라도 옮길 신앙 | 2004-10-20 | 황명구 |
| 73110 | 여당 ´개혁입법안´ 국민 지지도 20% 불과 | 2004-10-20 | 황명구 |
| 73108 | 차명 아이디에 대한 생각...|10| | 2004-10-19 | 윤현민 |
| 73116 |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1| |
2004-10-20 | 정재훈 |
| 73122 | 다니엘님.. 반갑습니다. |
2004-10-20 | 윤현민 |
| 73129 | 역쉬, 윤 현민님은....|3| |
2004-10-20 | 정재훈 |
| 73105 | 국민에 귀 기울여라 | 2004-10-19 | 박찬광 |
| 73103 | 교회 활동 시리즈 3|29| | 2004-10-19 | 배봉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