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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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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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윤 현민 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
님께서 하시고져 하는 얘기가 어떤 뜻인줄은 알겠지만 딴지(용서해 주세요 *^^*)를 걸어 보겠습니다.
일전에도 말씀드렸듯 이 곳 '굿뉴스'는 서울대교구에서 인터넷 선교를 위하여 만들어놓은 곳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실명제로 운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여서 비신자라면 모르겠지만 모름지기 신자라면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자기 이름이 곧 자기의 얼굴이 되는 것이겠지요. 그러므로 넷상의 인격이나 실제의 인격이나 같아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실생활에서는 근엄하고 지극히 종교적인 삶을 살아가는척(?) 하면서 게시판에서는 본색(?)을 드러내어 좌충우돌 무조건 자기만이 옳다는 듯 싸워댄다면 그것이 어찌 옳바른 신앙인의 자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물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차명으로 가입하여 활동을 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좋은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더라도 실제의 행동과 다른 행동을 한다면 비록 이곳의 식구들은 속일 수 있을지라도 주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물론 주님의 심판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야 굳이 제가 간여 할 수는 없겠지만...
이 아침에 치매예방을 위하여 머리를 쓰게 도와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크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정 다니엘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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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0 | 윤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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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0 | 정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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