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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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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어제 부터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우리 모두 좀 더 남을 배려하는 그런 자세로 살아갔으면 싶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기쁜 마음으로 웃는 얼굴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글 박성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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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963 | 교회 활동 시리즈 16|28| | 2004-11-02 | 배봉균 |
| 73962 | 103위 성인전 17, 聖女 손소벽 (막달레나 1801~1840)|41| | 2004-11-02 | 신성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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