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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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를 빙자한 미국인들의 잘못된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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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세계 초대강국이라는 나라의 심장부에서 쌍둥이 빌딩이 어이없이 무너진 사실을, 그래서 테러와의 전쟁을 선택한 미국인들...!!! 솔직히 말해 더 흉칙한 테러범은 누구인가? 실상 지금 도처에서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이들은 자국을 침해당하거나 강대국에 힘으로 맞설 수 없는 약자들이기에, 오히려 그들 편에서 보면 테러범이 아닌 독립 투사나 순교자와 같은 존재들. 가진자, 있는자들 편에서 호들갑을 떨며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하는 꼴은 한마디로 적반하장이란 생각이 든다.
이라크를 명분없이 침범하고 이스라엘(유대인들)을 도와주고 현대식 무기를 개발하여 비싸게 팔아먹는 미국 수뇌부들이야말로 세계의 가장 큰 테러범 아닌가? 평화보다는 전쟁, 끊임없는 테러를 자행하는...큰 소리 떵떵치는 그들이지만, 소리없이 자멸의 길을 재촉하는 미국이라는 나라!!! 어쩌면 먼 과거의 로마대제국이 스스로 멸망의 길을 자초했 듯, 미국이라는 현대판 초강대국이라는 나라의 결말이 명약관화해 진다.
지금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부시에게 등을 돌리고 카나다나 호주, 뉴질랜드...등지로 이민을 간다고 아우성들이란다. 어쩌면 미국에 대한 철천지 원한을 품은 약자들이 끊임없이 도처에서 엄청난 모의를 하고 있을 게다. 그리고 언제 어느 때, 쌍둥이 빌딩보다 더 큰 사건이 불시에 터질런지...!!! 평화가 아닌 전쟁을 선택한 미국민들의 잘못된 선택! 배가 서서히 산으로 올라갈 때가 되었나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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