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중(amor11) (2004/11/09) : 싸움을 왜? 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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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amor11) (2004/11/09) : 할일이 그렇게도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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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amor11) (2004/11/09) : 저는 할일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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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amor11) (2004/11/09) : 님은 천주교 신자 맞나요? 천주교가 그리도 싫으세요.. 싸움이 그리도 좋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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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pm707) (2004/11/09) : 하느님께서 주신 여유로운 시간을 허비하지 마시고 좋은 할일을 찾아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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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pm707) (2004/11/09) : ㅎㅎ 천주교 신자냐구요? 천주교가 싫다구요? 표현상 죄송하지만 말같지 않은 말을 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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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amor11) (2004/11/09) : 말같지 않은 말을 하면 안되나요? 욕도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푸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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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amor11) (2004/11/09) : 지금 제가 하는일이 시간을 허비한다고 생각되시겠지만 저는 이게시판의 정화를 위해 일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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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amor11) (2004/11/09) : 님은 싸우기 위해 이곳에 들어 오셧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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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pm707) (2004/11/09) : 아뇨! 전 님과 같은 분을 정화하기 위해서 들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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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pm707) (2004/11/09) : 아...그랫구나...왜 도배를 하는가 했더니....이전의 내 글을 다음 페이지로 넘기기 위한 작업이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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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pm707) (2004/11/09) : 난 또...욱 해선줄 알았더니...다 계산이 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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