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자유게시판

부러운 나라 美國! -솔방울 님의 글입니다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1-09 ㅣ No.74346

부러운 나라 美國!
솔방울 11-04 15:53 | HIT : 338


[김대업도 설훈도 없는 나라 미국]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줄곧 지켜보면서 미국이란 나라가 정말 대국이란 느낌과 함께 민주주의의 진면목을 보는듯 하였습니다. 부럽다라는 느낌이 절절이 흘러 넘쳤습니다. 정권을 잡기위해 희대의 사기꾼을 등장시켜 상대 후보를 허위사실로 난도질을하고 어용 언론들은 연일 김대업의 말을 1면에 게재를하여 나라를 온통 뒤흔들어 놓고 검찰은 차일피일 수사를 미루고 있었으며 결국 대선이 끝난 후 김대업이 자신의 임무를 훌륭히 잘 마쳤다고 생각할 때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김대업이 지껄인 모든 말과 증거라는 것들이 허위로 들어나 감옥에 들어갔다가 모범수란 딱지를 붙이고 출감을 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벌써 언론에서 사실 추적을하여 김대업은 초장에 매장이 되었을테고, 검찰에서도 신속한 수사로 상대 후보를 보호해 주었을것인데, 이놈의 나라는 언론도 정치인도 검찰도 모두 한 패거리가되어 한 국가의 대통령을 바꾸는데 일조들을 하였으니 이런 나라가 경제가 잘 풀릴리도 만무하고 도덕과 윤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개차반의 나라고 흘러가고 있는것입니다. 설훈과 같은 사람이 미국에서 만약 그런 아가리질을 했다면 당장 인지사건으로 수사하여 상대 후보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려는 행위를 진작에 차단을 시켰을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배신한 사람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 미국!]
또한 설훈도 나중에 허위사실임이 밝혀져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자신의 입으로 국회의원의 자격을 걸고 사실임을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아마 미국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 절대로 국회의원 할 수가 없습니다. 15대 대선에서 이인제가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후보로 출마를 하므로써 대한민국의 운명이 뒤바뀌는 역사적 사건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도 이인제는 이당 저당을 오가며 정치를 계속하여 왔습니다.

이인제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아는 사람들은 만일 미국에서 이인제가 경선에 불복하고 대선에 출마하였다면 국민들로부터 지지 차원을 떠나 절대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과 원칙을 깨트린 그 사실만으로도 미국에서는 그 사람의 정치생명은 끝난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이인제에게 표를 주는 국민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서글픈 현실이고 상대적으로 미국이란 나라가 부러워 지는것입니다.

[축하 인사받는 김대업!]
희대의 사기꾼 김대업이 모범수로 출감을하자 노무현 홍위병들로부터 축하 인사받기에 바쁘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개혁에 동참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노무현 홍위병 네티즌들이 발광을 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놈의 나라가 이런 사기꾼! 더구나 한 국가의 대통령 자리를 담보로 사기친 놈이 형을 마치고 출감을 했다고 환영짓거리를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하긴 노무현과 그 홍위병들은 김대업 때문에 노무현이 청와대에 입성한 사실에 감격하여 그러고도 남을 일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기만 할 따름입니다. 나라가 나라도 아닙니다.

[박근혜도 절대 대안이 아닙니다!]
국보법 개정에 있어 박근혜는 정부를 참칭하는 단체라는 문구를 삭제하는데 동의를 하고있습니다. 박근혜의 국가관과 민족관이 다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미 보수층을 배신한 몇번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 박근혜입니다.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런 발상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한다는 발상인데 위험천만한 발상입니다. 이제 미국의 대선에서 부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노무현이 외국에 나가 부시를 겨냥하여 기자들에게 한 말들을 부시 정부는 똑똑히 기억을 하고 있을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은 더욱 그 강도를 높일 것이며 상대적으로 한국은 더욱 초라해 질 것이며, 국제 사회에서 이른바 왕따를 당하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미국의 상.하원에서 통과된 북한 인권법안에 부시 대통령이 서명을 하였습니다. 노무현은 6자회담의 전망에 관하여 케리가 당선될 것을 염두에 두고 안해도 될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6자회담은 안정을 찾았다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보는 테러집단은 우리와 너무나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노무현과 그 패거리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북한 인권 법안은 앞으로 6자회담에 있어서도 당근으로 작용할 것이며 김정일은 더욱 위축되어 질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됩니다. 미국은 한국 노무현 정부에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주문할 것입니다.  세계 어느나라도 그 나라의 경제와 미국을 떼어놓고 정의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노무현은 한국의 경제 불황이 장기적으로 간다는 생각은 기우(杞憂)라 말했습니다. 국민들은 제발 노무현의 말처럼 기우이기를 모두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절대로 기우가 아니며 현실로 우리앞에 다가온다는 사실입니다. 대학을 나온 젊은 청년들이 취업이 되지않아 거리로 나와 노점상을 한다고 합니다. 어제는 전국의 노점상들이 못살겠다고 집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우리의 경제는 국내적으로 또는 국제적으로 악재로 뒤덮여 있습니다. 이것을 기우라고 한다면 걸맞는 경제 정책을 내 놓아야 함에도 노무현은 자기가 있는 한 경제는 문제없다고 떠벌리고 경제불황의 장기가 기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로하는 사람은 말로 망하게도어 있습니다. 노무현 퇴진만이 국가가 살아나는 길입니다.


7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4351 Moneychanger 2004-11-09 양대동
74347 시 시 비비(나도한번)|4| 2004-11-09 강점수
74346 부러운 나라 美國! -솔방울 님의 글입니다 2004-11-09 양대동
74345 몇몇 교우님들께 올립니다.|10| 2004-11-09 김광태
74342 ,,,시조 한수 올립니다.|10| 2004-11-09 박요한

리스트